감회에 젖은 한국계 프랑스 정치인 쟝 벵상 플라세

한불통신-ACPP) 프랑스 한국대사관이 1년 한 번 주최하는 중요한 행사가 개천절 국경일이다. 10월 5일 행사에서는 상원의원 겸 개혁장관인 쟝 -벵상 플라세와 전 문화장관 플레르 펠르렝과 프랑스 주요 정계국방관계자 인사들이 참석했다. 외교관으로는 일본, 스위스, 베트남 등 파리 주재 외국대사들이 참석을 했다.

전체 연설에서 모철민대사는 한불수교 130주년에서 양국은 다양한 관계발전을 가졌지만 한불양국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프랑스는 연이은 테러로 어려움이 있었고 한국은 북한 핵실험으로 위기감이 높아졌지만 양국은 높은 차원의 지속적인 결속력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양국 대통령 교차방문에서 밝혀졌듯이 두 공동체는 지구촌을 위한 발전을 약속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어 연설에서는 프랑스 전국에서 국경일 행사를 위해 참석해 준 한글교장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모철민 주불한국대사와 플라세 상원의원 겸 개혁장관

모철민 주불한국대사와 플라세 상원의원 겸 개혁장관

쟝-벵상 플라세 상원의원은 자신이 태어난 곳인 한국 국경일 자리에 서게된게 기쁘다고 밝히며 한불교차해를 맞아 250개 이상의 행사들이 열려 어느때보다 높은 수준의 해였다고 서두에서 밝혔다. 개혁장관으로 있으면서 국가개혁에 한국 전자정부 3.0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며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자정부포럼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디지털수준은 프랑스를 개혁하는데 있어 시범적인 국가이라고 말하면서 앞선 디지털 기술을 가진 한국과 관계를 맺는 것은 특권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플라세 상원의원 겸 개혁장관

플라세 상원의원 겸 개혁장관

플라세의원은 지난 6월 박근혜대통령 프랑스 방문에서 공항영접을 하여 한불간에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했고 개선문행사에서 한국전에 참전한 몽크라장군의 의미를 부여하여 각별한 순간있다고 밝혔다.  2011년 박흥신대사 시절 35년 만에 한국방문이 마치 어제 있었던 일처럼 감회가 새롭다며 한국대사관은 양국의 다리역활을 하고 있으며 모대사의 수준높은 대사관역활에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플라세 상원의원은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비빔밥, 불고기이며 가장 좋아하는 파리에서 한국식당은 우정, 권스다이닝이며 한국이름이 ‘권’이라고 권스다이닝을 가면 마치 가족처럼 느낀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플라세 상원의원, 모철민대사, 플레르 펠르렝 대표

(왼쪽부터) 플라세 상원의원, 모철민대사, 플레르 펠르렝 대표

플레르 펠르렝 전 문화장관도 주불 한국대사관 국경일행사에 참석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한국에서 막도착했으며 한복을 입고나와 찬사를 받았다. 플레르 펠르렝은 네이버와 라인으로부터 1억유로의 투자를 받아 프랑스 및 유럽에 디지털 사업 투자을 하며 10여명의 매니저를 고용할 예정에 있으며 프랑스 엔지니어들이 네이버 연수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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