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얼 재외동포학생 백일장

겨레얼 살리기 백일장 대회

겨레얼 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이사장 한양원)가 유럽의 한글학교 학생을 상대로 제2회 겨레얼 살리기 백일장대회를 주최했다.  참가한 유럽한글학교지부는 프랑스를 비롯하여 독일프랑크프르트, 베르린, 함부르크, 독일 중부,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브르크, 스위스, 스웨덴지부 등이 11지부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보였다.

백일장에 참여한 파리한글학교학생들과 박홍근 프랑스 지부장

백일장에 참여한 파리한글학교학생들과 박홍근 프랑스 지부장

백일장 원고마감은 오는 6월 30일이며 지부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및 우수상, 장려상을 뽑을 예정이다.  한불통신은 대상 백일장 원고를 지면을 통해 사진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프랑스 지부(지부장 박홍근)는 “2회를 맞는 겨레얼 백일장이 지난 1회에 비해 참가지부가 많이 늘어나  한글을 통한 백일장대회가 확산되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하면서 “이런 행사들을 통해 좀 더 많은 해외동포자녀들이 한글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불통신-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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