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후협약탈퇴 : 또 다른 지구는 없다

미국 기후협약탈퇴 : 또 다른 지구는 없다

 

한불통신) 파리 6월 2일 – 에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트롬프 기후협약 탈퇴 선언에 대해 6월 2일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달 G7회의에서 미국이 나토 방위비에 대해 독일 마르켈 총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젠 ”유럽 단독적 행동을 할 때”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반감을 드러낸 바 있어 유럽국가들과 미국이 점점더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미국이 파리기후협정탈퇴는 전 세계를 향한 갈등을 유발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트럼프 탈퇴 선언에 다른 첫 반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마크롱은 “주권국가인 미국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유감이다. 미국국민 이익 및 지구를 위해선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서두에서 밝혔다.

기후변화는 우리시대에 직면한 큰 도전이다.  생태계는 위협받고 있다. 우리 미래세대는 이미 닥쳐오고 있는 현상을 볼 때 기근, 대량이민, 전쟁, 식량, 이상기후로 인한 도시파괴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이들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런 현상은 전 세계가 바라는 미래가 아니며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없다. 프랑스는 이런 위협에서 전 인류를 위해 싸울 것이다.

2015년 12월 195개국이 서명된 기후협약에 대해 어떤 재 협약이 없을 것이다.

프랑스는 서명한 모든 나라들에게 호소를 한다. 파리 협정을 지켜줄 것과 그 책임과 상대를 배려하길 바란다.

미국에게 말한다. 기후문제는 플랜B가 없으며 또 다른 지구도 없다. 그래서 우린 계속할 것이다.

오늘 미국은 온 세계 사람들에게 등을 돌렸다.  하지만 프랑스는 미국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프랑스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테러 및 방위, 안전 경제, 산업 등 많은 부분에 대해서 미국은 우리의 연합국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마크롱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는 파리기후협약에 대해 재확인을 했다. 다른 국가들과도 논의를 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에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헌화를 위해 개선문을 향하고 있다.

에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헌화를 위해 개선문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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