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빛이 춤춘다’ 전시

한불통신) 방혜자 화백은 화선지 위에 화두는 ‘빛’이 이다. 그 빛의 탄생, 노래 등으로 시리즈 별로 전시가 이어졌다. 이번 10월 8일 겔러리 기윰 전시는 “빛이 춤춘다” 제목을 가지고 있다.

작은 노란 빛들이 화면에 흐트러져 사라질 듯 한 모습을 찾을 수 있다. 이 작품들은 천장으로부터 줄이 내려와 걸어져 있음을 전시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   마치 유리창를 통해 빛이 통과될 때 공간의 정적은 작은 입자들이 춤을 추고 있는 것과 같아 보인다.

빛의 꼬리는 공간 속에 계속 흐르고있어 춤놀이를 연상케한다.

아래는 스스로 발광하는 빛의 형상을 가진 전시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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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통신-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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