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계 프랑스 신부 피에르 특별임무 한국 파견/ Une mission spéciale d’un prêtre franco-vietnamien Pierre Duc Tin Nguyen en Corée

한-불 통신 ACPP )  파리 근교도시 퐁투와즈시 대성당 La cathedrale Saint-Maclou de Pontise에서   베트남계 프랑스 신부가 탄생했다.  신부명은 피에르-Pierre다. 한국에서 쓰는 이름은 베드로를 말한다.  Pierre는 6년 동안 카톨릭 신학생이었으며 퐁투와즈시 성당에서 봉사를 하고 있었다. 6월 30 일은 신부서품받는 날과 동시에 한국파견 임무는 부여받는 날이다. 그는 한국에서 오랫동안 근무할 예정이다.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영어와 한국어를 배운 다음 한국에 2014년에 파송된다고 한다.

신부 서품식

신부 서품식

Pierre신부가 서품을 받는 날 퐁투와즈 주교-Mgr Stanislas Lalanne eveque de Pontoise 및 60여명의 신부들이 참석하여 서품식이 엄숙하게 진행되었으며 앞날에 항상 축복과 사랑이 있기를 기원했다. 이 60여명의 신부들 중에는 한국 미아리에서 39년 동안 봉사를 하고 있는 신부님이 참석하여 한국어 통역을 하기도 했다.

30-juin-2103-oise-et-Pierre-540서품식을 마치고 한국파견을 기념하는 야외회식자리를 프랑코-베트남 협회에서 주관하였다. 이 협회는 태극기 및 한복 등을  인터넷으로 보고 손수 제작하여 한국에서 피에르 서품식을 위해 군포에서 참석한 한국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nggallery id=29]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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