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정치) 프랑스 2017 총선 재외투표 실시

불정치) 프랑스 2017 총선 재외투표 실시

지난 사회당 정권 사라질 위기  

ACPP) 프랑스 총선에 대한 재외국민투표가 오늘 실시되었다. 프랑스 국내 총선은 6월 11일에 1차 투표가 실시된다. 6월 2일자 여론조사에서 마크롱 당과 바리루 당이 합친 En Marche et le Modemdl 31%을 차지하여 가장 많은 지지도를 받고 있다.2084198_legislatives-en-marche-donne-gagnant-dans-un-premier-sondage-web-tete-0212035136083

프랑스 국민들의 마크롱 지지가 대선에 이어 총선까지 이어지고 있어 새로운 정치형태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다만 영국에서 한달 사이에 3번째 터진 테러에 대한 불국민들의 민감한 안전문제에 대해 극우파 지지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2차투표에서 마크롱 당의 앙 마르쉐에 절대과반 지지가 가능할 것으로 여론조사는 밝히고 있지만 아직은 확실한 결과를 예측하는 기관은 없을 정도로 조심스럽다.

확실한 것은 지난 집권당인 사회당은 극좌 맬랑송 FI보다 가장 낮은 지지도를 머물러 10-20명의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사회당의 존속여부가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6월 2일 입소스가 5월 27일에서 30일 사이 여론조사한 결과다.

31 % pour En Marche et le Modem ;
22 % pour Les Républicains (LR) et l’UDI ;
18 % pour le Front National (FN) ;
11,5 % pour la France Insoumise (FI) ;
8,5 % pour le Parti Socialiste (PS) et le PRG.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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