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 파리 아트페어 피악-FIAC 전 40주년 오픈 / EXPO : 40eme FIAC à Paris

한-불통신 파리) 유럽에서 가장 큰 현대 아트페어 피악-Fiac 40주년을 맞아 대규모 미술거래 전시가 열렸다.

Logo Fiac 2013

Logo Fiac 2013

이 전시회는 일반인에게도 매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파리지엔 7만 5천명이 찾을 것으로 보다 있다고 파리 언론들이 밝혔다. Fiac 전은 전세계 유명 1급 화랑들이 소속작가 작품을 전시와 더불어 상업적 거래를 목적으로 한다.

후기 인상파 작품부터 최근 초 현대 작품까지 총 2 만점 이상 선 보이는 대형 전시회다.

예술 수집가 및 박물관, 관련작가, 예술품 전문가. 딜러 등 상업적 거래와 동시에 어떤 작품들이 전시되었고 어떤 작가작품이 어느 켈러리 소속으로 되었는지도 알아볼 수 있는 아트페어로 파리 그랑팔레-Grande Palais에서 10월 24-27일까지 열린다.

oeuvre_de_ji_wenyu_et_zhu_weibing

oeuvre_de_ji_wenyu_et_zhu_weibing

유럽 불경기와 아트페어

유럽 경제위기는 지속되고 있지만 이번 Fiac 전은 다른 어느 때보다 매우 다양하고 볼거리가 풍부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화두는 “진정한 예술작품에 있어 가치 위기는 없다고 단정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위기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시 주관자인 제니퍼 플라이-Jennifer Flay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녀는 예술작품의 가치는 영원하다고 주장한다.

fiac-expo 2013

fiac-expo 2013

한국에서는 국제켈러리만 참가

2768300

중국작가 Yue Minjun

하지만 유럽 불경기에 한국측 겔러리는 지난번에는 달리 <국제켈러리>만 참가했다.  Fiac 아트 페어에는 총 25개국 184켈러리 켈러리들이 주요작가들과 함께 했다. 그 중 두바이, 터어키, 중국, 홍콩, 싱카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켈러리들이 참가를 하여 눈길을 끌었다.

일반인 공개 전에 프로들만 허용하는 첫날 그랑팔레에서 아트페어 열기는 전혀 유럽경제위기와는 별개처럼 느낄정도로 거래가 활발하다. 주요 켈러리 작품 흥정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이번 전시에서도 새로운 대형 작품들은 거의 중국계 작가들이다. 조각가 Yue Minjun이 만든 2미터가 넘는 대형 조각이 880 000달러에 나왔고, 아이온 트리라는 제목으로 이번 전시에서 가장 높은 7미터 작품도 역시 중국인 작가 Ai Weiwei이다. 3미터 높이의 나무조각작품으로 유일하게 Kaws이름을 가진 미국인이다.

fiac-expo 2013

Kaws fiac-expo 2013

피악 전은 올해도 튈러리 공원, 센느강, 자연사 박물관 및 파리 곳곳에서 총 55개 기획이 선보인다. 조각 및 설치 작품들이 전시되어 도시사람들과 직접적인 교류를 한다.

튈러리 공원에 설치된 작품

튈러리 공원에 설치된 작품

ACPP

Articles en relation :

SHARE THIS POST

  • Facebook
  • Twitter
  • Myspace
  • Google Buzz
  • Reddit
  • Stumnleupon
  • Delicious
  • Digg
  • Technorati

Laisser un commentaire

Le temps imparti est dépassé. Merci de saisir de nouveau le CAPTC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