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도 이젠 담배꽁초에 벌금형

한불통신) 파리에서 10월 1일부터 담배꽁초를 길에 버리면 68유로=80 000만원 벌금을 받는다. 파리는 담배꽁초를 길에 버리는게 청소부를 고용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면서 꽁초를 길에 마음대로 버린 습관이 이었다.
La chasse aux mégots est ouverte

최저월급 하루 일당에 해당하는 68유로 벌금을 내고 싶다면 100여 명의 사복 감시조가 퍼져있는 파리 길 위에 담배꽁초를 버리면 된다.

한국은 이미 담배꽁초 단속을 실시하는 관계로 의식화가 되어 있지만 파리에 살고 있는 흡연 교민들에게는 세삼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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