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국제기숙사 단지에 <<한국관>> 설립된다 /<> au sein de la Cité Internationale

파리 국제기숙사 단지에 한국관 설립된다.

 

 설계비 20억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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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피에르 가르텡 극장 K-Drama Party장에 입장하는 박근혜 대통령, Photo : 마르땅 술리반

한-불 통신) 박근혜 대통령은 3일(일요일) 유럽 순방의 첫 방문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에서 국제기숙사 단지에 한국관 설립 추진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설계비  20억 원이 책정, 반영되었음을 재불 동포 간담회에서 밝혔고 파리대학 한국어과 교수인 이병주 및 재불 동포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는 전체 사업비는 350억 원으로 민간기부금, 사학진흥기금 및 기업협찬 등을 받아 오랜 숙원인 국제 기숙사단지에 한국관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랑스 정부에서도 지난 7월 쟝 마크 에호 총리가 공식 한국방문에 했을 때에도 한국관 기숙사 설립 사업에 대해 제안을 한 바 있다.

téléchargement (13)파리는 오래전부터 학생용 기숙사가 턱없이 부족하여 매년 입학 시즌이 되면 대 혼란을 격는 곳이다. 한국학생들도 결코 예외는 아니라서 학기철마다 홍역을 치루었다.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관 설립은 한-불간에 논의 되어왔던 사업이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파리 방문에서 매번 설립 추진을 이야기 했었지만 예산문제로 매번 물러나곤 했었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한국관 설계비 예산발표는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동포간담회 전에 한류 팬들과 만나 드라마 파티-DRAMA PARTY를 참관했다. 아리랑 티비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다. YouTube Preview Image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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