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남유럽협의회: 북한 핵실험 및 볼법행위 규탄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위성 발사 강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는 “북한이 지난 1월 6일 제4차 핵실험을 강행한 후 한 달만인 2월 7일 오전 장거리 위성(광명성 4호)까지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제사회의 수 차례 경고를 무시하고 용납할 수 없는 명백한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2016년 2월 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평통남유럽협의회는 “우리는 또 북한은 대한민국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행위임과 동시에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더 강력한 재제조치를 하루속히 만들어 나갈 것을 정부와 국제사회에 촉구한다.” 를 강조했다. AEN20160109000700315_01_i

북한의 도발적 행위는 동북아 평화 체제를 위협할 뿐 아니라 평화통일을 바라는 8천만 겨레의 염원을 송두리째 빼았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위성 발사까지 강행한 북한에 있음을 명백히 밝혀둔다.

2006년부터 지난 1월까지 4차례의 핵실험 강행과 이번 장거리 미사일 발사까지 국가와 국민의 안위가 위협받고 노출되어 있는 점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우리 정부는 유엔 안보리에서 강력한 제재가 도출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촉구한다며 대국민 단결을 호소했다. PYH2016020704250034100_P2

아래는 평통남유럽협의회 지역단체장들과 유럽지역 자문위원들이 공동선언했다.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 부의장 박종범/ 남유럽협의회장 박홍근/ 북유럽협의회장 최월아/ 아프리카협의회장 황재길/영국협의회장 이종구/ 중동협의회장 박정길

 

ACPP-평통남유럽협의회 및 유럽지역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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