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리 및 디지털 경제장관 7월 24일 한국방문 / Premier Ministre et Fleur Pellerin visite en Corée 24 juillet

프랑스 총리 및 경제장관 한-불 경제 및 문화협력 방안으로 7월 24일 한국방문

images (4)한-붙통신-ACPP) 프랑스 수상 쟝-마크 애호와 디지털 경제장관 플레르 펠르렝은 7월 24일  공식방문이 결정되었다.

애호-Ayrault 프랑스 총리와 함께 플뢰르 펠르랭-Fleur Pellerin 프랑스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장관, 쥬느비에브 피오라소-Geneviere FIORASO 프랑스 고등교육•연구 장관, 엘렌 콘웨이-무레레-Helene CONWAY-MOURET 해외 동포 담당장관과 카데르 아리프-Kader ARIF 보훈 담당장관이 동행한다.

아리프 보훈 담당장관은 참전국 프랑스 정부대표로 초청되어 27일 거행되는 정전 6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총리 방한단에는 또한 6명의 국회의원들, 프랑스 경제인 및 언론 대표단이 포함되어 있다.

장 마크 애호 총리는 방한 중 박근혜 대통령과 회담과 정홍원 국무총리과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한불 경제인들과의 만남과 연세대학교 한불 협력 연구소를 방문할 계획이다.

방문의 구체적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한-불간 문화 및 경제교류 강화에 초점이 맞혀져 있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하지만 플레르 펠르렝장관이 프랑스 수상 쟝-마크 아르노와 동반에는 디지털 관련 한-불 중요한 협정이 이루어 질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이에 앞서 펠르렝 디지털장관과 큐빌리에 교통부장관은 파리 몽파르나스 역을 7월 5일 방문하면서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인터넷 설치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한국 인터넷기술을 언급하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고 프랑스 주간지 엑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images (2)“한국에 가보니 택시나 지하철에서 어디서든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에게는 간단하게 조작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우리도 그런 야망을 가질 것이라고 플레르 펠르렝 디지털장관은 선언했다. 또 프레데릭 큐비에르 교통장관은 우리는 모든 교통수단에 이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설치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장관은 적어도 올해 말까지 SNCF(한국 철도청)그룹 RATP(서울 지하철 및 대중교통)그룹과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불간 인터넷 테그놀로지 협력이 성사된다면 한국 IT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G8 선진국인 프랑스가 한국의 디지털기술을 인정했을 때 돌아오는 파급효과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한국 IT기술이 표준화 되어 세계화를 향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플레르 펠르렝 디지털장관은 프랑스와 홀랑드정부 경제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 경제문제에 관련하여 불협화음이 나올 때 마다 중간 조종자 역할을 하여 위기를 넘겼고 디지털 분야에서도 추진력을 인정받고 있다.

 

ACPP-Oh Youngkyo/paris50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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