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철도노조 파리한국대사관 앞에서 한국철도파업 지지시위 / France : SUD-Rail un rassemblement de soutien des cheminots coréens

한-불통신 ACPP 파리)  프랑스  <<슈드-레일 SUD Rail-Union syndicale Solidaires RAIL>> 철도

슈드-레일 노조

슈드-레일 노조

노조가  12월 27일 파리 7구에 있는 한국대사관 앞에서 민영화반대 지지 시위을 벌인다. 

이 노조는 우리나라 ‘코레일’ 격에 해당하는 프랑스 SNCF 산하 철도 노조다.  8000명의 조합원, 대중교통 노조 크기로 치자면 2-3번째 규모를가진  전국연맹노동조합 <<슈드-레일>> 은  한국철도파업지지를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다음은 SUD-Rail이 집회관련 공고 안이다.

“12월 9일부터 한국철도노조는 철도민영화반대 파업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최근 공권력 투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000여명의 직위해제되었으며 28명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도피해야 하는 실정이다. 4000명 경찰은 22일 한국노동조합건물을 강제진입하여 120명을 체포했다”고 밝히며

“정부와 회사는 파업주최측에 어떤 약속 및 제안도 없었고, 슈드-레일과 그 연합노조는 한국철도 지지를 위해 집회를 가진다. 장소는 한국대사관 27일 금요일 17시 30분”으로 조합원 및 관련조합원들 지지를 호소했다.

또 슈드-레일측은  “파업권리는 노동자와 노조에 있으며  사측의 압력에 반대하며 직위해제된 노조원에 대해 조건없는 복귀 와  정부 및 경찰폭력에 반대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프랑스는 지난 정부시절 화물용기차-Fret에 대해 민영화를 추진하려다 노조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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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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