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쳐기업 ”아코플레닝Atkoplannibg” 프랑스 최대 섬유 전시 대상 수상 PREMIÈRE VISION(PV) PARIS AWARDS 2019 

한국벤쳐기업 ”아코플레닝Atkoplannibg” 프랑스 최대 섬유 전시 대상 수상 PREMIÈRE VISION(PV) PARIS AWARDS 2019 

세계 최초 친환경 가죽제조 인정받아

한불통신 2019년 9월 21일) ”아코플레닝Atkoplannibg” 한국기업 최초로 섬유소재와 가죽부문 전체에서 가장 독창적이며 환경 및 혁신적인 최고의 기업으로 대상Grand Jury Prize을 받아 크게 주목을 받았다.

전세계 2056 패션관련 기업, 48개국 선택되어 파리 퍼미에르비지옹 전시에 참가한다. 선택된 기업만이 파리 퍼미에르비지옹 전시에 참가할 수 있다. 섬유회사로서 PV에 선택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수준을 인정받을 정도다. 2019년 가을 전시에서 한국은 56개 기업이 참가했다. 봄가을 두 번 열리는 이 전시는 세계패션의 흐름을 알 수 있게하는 매우 중요한 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전시 때문에 프랑스가 패션의 나라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로 권위적이다.

아코플레닝의 아이템은 전세계 최초로 폐가죽에서 추출한 섬유를 혼방사로 만들어 편직한 리싸이클 섬유제품으로 기술적 차별화와 친환경 이슈에 잘 부합한 제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지언 대표가 2014년 설립한 아코플레닝은 5년만에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친환경기업으로 급부상했으며 재생가죽을 생산하는 강소벤처기업이다.

심사위원 최고상Grand Jury Prize은 Handle, Imagination, Fashion, Smart Creation 등 총 4개의 분야에서 811개 섬유기업 329개의 가죽기업 중에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은 패션 디자이너들과 섬유제작자 및 전년도 대상 수상자, 프레스관련 업체가 위촉되었다. 아래는 심사위원 명단이다.

The Jury of the 11th PV Awards:
Bart Hess, Artist and designer (The Netherlands) / Jacopo Etro, Head of the Home and Textiles division, Etro (Italy) / Fabrizio Lupi, Head of fabrics development and sourcing, Acne Studios (Sweden) / Isaac Reina, Designer, Isaac Reina (France) / Ester Manas, Designer, Ester Manas (France) / Andreas Röhrich, Director of Product Development & Innovation, Wolford AG (Austria) / Sergio Hernandez de Andrade, Leather Goods Designer, Montblanc
(Germany) / Christoph Rumpf, Première Vision Grand Prix du Jury at the 2019 International Festival of Fashion in Hyères (Austria) / Didier Vervaeren, Journalist and Teacher at La Cambre (Belgium) / Claude Vuillermet, Polyphème (France) / Pascaline Wilhelm, Fashion Director, Première Vision.

사진 1: 우측 순서로 PV심사위원장 Mr. Bart Hess, 아코플레닝 홍경희이사, 김지언 대표, PV Directeur
사진 2: 김지언 대표
사진 3: 수상자 전체사진
사진4: PREMIÈRE VISION(PV) PARIS 2019 포스터

 

 

한불통신) 

paris50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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