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 방혜자 Bang H-J 성좌(星座)-Constellations Galerie Hyundai

Expo: 방혜자 Bang H-J 성좌(星座)-Constellations Galerie Hyundai

한불통신 ACPP) 2015-2016년은 방혜자 화백에게 있어 매우 특별하다. 마치 우주의 작은 빛이 충돌하여 어마어마한 빛으로 발산한 해였다.  두 해 동안 9번의 개인전과 4번의 특별전이 한국과 프랑스에서 이루어졌다.

방화백은 말한다.  “오랜 고민과 좌절에서 나를 구원한 것은 빛이었지요. 빛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 아름다움과 숨결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녀의 예술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  “예술이란 태초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특별히 파리 세르누치 동양박물관은 한불수교 130주년 특별전 포스터를 방화백의 작품으로 만들었다. 샹제리제, 오레라 하우스, 퐁피두센타 등 주요 거리에  전시안내 포스터가 붙었다. 세르누치 동양 박물관은 파리에서 활동한 한국작가 그림을 1960년대부터 수집한 관계로 마치 방화백의 회고전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을 정도로 각별했다. 뿐만 아니라 파리에서 한국 거장들의 작품들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방화백은 1961년 파리에 온다.  파리에 그린 첫 유화작품도 이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었다.

파리시청앞 방혜자화백의 그림으로 세루누치 박물관 전시 포스터를 설치했다

파리시청앞 방혜자화백의 그림으로 세루누치 박물관 전시 포스터가 설치되었다.

 

2015년 9월에 시작된 한불 상호교류의 해에 방혜자화백은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 파리의 귀욤 갤러리, 프랑수와즈 리비넥 갤러리, 그룹 프레부와르, 몽쏘 레 민느 시, 파리의 호간 로벨스, 쌩뜨 막씸 시, 지난 3월 영은미술관에서<빛의 노래> 등 여덟번의 개인전을 갖었고 세르누치 박물관, 파리 8구 시청 특별전 (서울 파리 서울, 아르 파리 2016, 광주 비엔날 특별전에도 참가하여 한국과 프랑스에서 어느해 보다 바쁜 전시일정을 가졌다.

현대화랑에서 방혜자 화백의 「성좌(星座)」전시가  열린다. 지난 40년전, 1976년 첫 전시가 시작된 이래로 방화백과 인연은 계속되었다. 한불 상호교류의 해 「성좌(星座)」기념특별전은  9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현대화랑에서 열린다.

10월 28일에는 프랑스의 천체 물리학자이며 원자력 연구원 우주연구소 소장인 다비드 엘바즈씨와 한국 고등과학원 (KIAS)에서 방화백 작품과 우주에 대해 강의한다. 아래 포토폴리오는 방화백의 작품세계 및 작가 활동을 담았다. (양쪽 끝부분을 클릭하면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

 

Exposition Constellations de BANG HAI JA Vernissage : Jeudi, 29 septembre de 16h à 18h, Hyundai Hwarang

Dans le cadre de l’année croisée France-Corée, Bang Hai Ja a fait 7 expositions personnelles en France : à la Galerie Guillaume, à la Galerie Françoise Livinec, chez Hogan-Lovells, chez le Groupe Prévoir, au Centre Culturel Coréen, à la Ville de Montceau-les-Mines et Ville de Sainte-Maxime. Elle a également participé à l’exposition Séoul-Paris-Séoul au Musée Cernuschi (voir son œuvre Naissance de Lumière à l’affiche) et l’Art Paris 2016.

Après son exposition < Chant de Lumière > au Musée Youngeun de Gwangju en mars dernier, sa 9e exposition <Constellations> aura lieu à la Galerie Hyundai (Hyundai Hwarang) où elle expose depuis 1976.

 

BANG HAI JA est arrivée en Corée le 19 août pour participé à l’exposition spéciale de Biennale de Gwangju et Gwangju Art 2016. 9e exposition dans le cadre de l’Année-croisée France-Corée, 「Constellations」aura lieu du 29 septembre au 23 octobre 2016 à la Gallery Hyundai.

Le 28 octobre, elle donnera une conférence avec David Elbaz, astrophysicien et chef du laboratoire Cosmologie et Évolution des Galaxies au Service d’Astrophysique du Commissariat à l’Énergie Atomique (CEA Saclay) à l’Institut des études supérieures scientifiques de Corée (KIAS). (Credit 예술감독 방 훈 / Le directeur artistique Hun BANG)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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