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재불한인회장 ‘이상무’ 당선/33ème Président d’Association Coréenne résidant en France

ACPP-Paris 04-12-2014) 33대 재불한인 회장선출을 위한 한인회 총회 및 2014년 송년회가  파리 센느강 유람선인 브테트드 파리-Vedette de Paris에서  한인회 회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한인회장 선거는 전례 없는 4명의 후보등록으로 이상열기지만 한인회 발전을 위해선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많은 재불교민들은 말했다.

4명의 회장 후보는 선관위원인 이석수위원으로부터 각후보의 이력을 소개받았다.

기호1번 이미아 후보는 에코드라코레 대표이며 한-불간 교류 공헌으로 불정부로부터 파리 슈발리에 훈장을 받은바 있고 정규 한-불간 음악 콘서트를 공연을 유치한 바 있다.

기호 2번은  32대 한인회장을 역임한 김원용 후보다. 지난 2년간 한인회를 이끌어 오면서 좀더 성숙한 한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재출마를 선언하였다. 현재 리디아 콜렉션대표로 있으며 대우파리지점 근무한 바 있다

기호 3번은 이상무후보는 BOOROOJIN 대표로 프랑스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으며  2013년 유럽 총연합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유럽협의회 간사를 맡고 있다.

기호 4번은 장인성 후보로 32대 한인회 부회장 역임했고 현재 파리 7구에서 치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인사회에서 프랑스 첫 의사고시를 마쳤고 미국 및 스위스에서도 치과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

33대 재불한인회장 이상무

33대 재불한인회장 이상무

 

선거관리위원들의 진행에 따라 이루어진 선거결과는 재불교민 유권자 206명 중 기호 3번인 이상무 후보가 74표 지지를 받아 당선이 되었다. 이상무 신임한인회장은 당선소감에서 “한인회관을 오후만 열었던 것을 오전까지 확대 개관하여 누군든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것이며 여러한인협회들과 공조하는 체제를 갖추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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