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파리 한인회 고통과 슬픔을 함께하다

한불통신)프랑스 한인회가 파리 레퓌블리크-République-공화국광장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파리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및 헌화 식을 11월 24일 교민 및 단체장들과 함께했다.

이상무 프랑스 한인회장이 파리테러 희생자들 명복을 비는 헌화를 하고 있다.

이상무 프랑스 한인회장과 단체장들이 파리테러 희생자들 명복을 비는 헌화를 하고 있다.

이상무 한인회장은 “프랑스한인회는 파리테러라는 엄청난 고통과 슬픔 앞에서 프랑스국민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헌화 식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아픔을 같이 한다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한인들이 힘을 합쳐나가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프랑스에 살고 있는 한인협회' 리본을 달았다.

‘프랑스에 살고 있는 한인협회’ 리본을 달았다.

11월 13일 파리에서 일어난 Daeshe-데쉬 이슬람 자살테러로 130명이 사망했고 390여명이 부상당했다. 이중 80여명은 중상이다.

이날 단체장으로는 정하민 청솔회, 나상원 재향군인회, 송안식 외인부대 협회, 정주희 재불 한인여성회-코왼 프랑스, 동포신문사 등이 참석했다.

희생자의 영혼을 위해서 '한 오백년'을 피리로 연주하고 있다.

희생자의 영혼을 위해서 ‘한 오백년’을 피리로 연주하고 있다.

 

마리안은 자유·평등·박애로 표상되는 프랑스의 가치를 의인화한 여성으로, 화가 들라크루아의 명화 (1830년) 이다. 하지만 공화국 과장 에 놓은 그림 속에서는 천사의 날개를 달았다. 한 손에는 삼색기가 그려졌다.

마리안은 자유·평등·박애로 표상되는 프랑스의 가치를 의인화한 여성으로, 화가 들라크루아의 명화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1830년) 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공화국 광장 에 놓은 그림 속에서는 천사의 날개를 달았다. 한 손에는 삼색기가 들고 있다.

아래 사진은 공화국 광장 및 무차별 AK소총을 난사한 프티 캄보디안 레스토랑에 추모객 화보다.

'작은 캄보디안'이름을 가진 레스토랑이다. 이 곳에서 테러희생자들을 추모하기 하기 위해 파리지엔들이 모였다.

‘작은 캄보디안’이름을 가진 레스토랑이다. 이 곳에서 테러희생자들을 추모를 위해 파리지엔들이 모였다.

파리 한인들이 공화국광장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파리 한인들이 공화국광장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식당 테레스에서 연인들까지 저녁식사를 하다가 무차별 총격으로 희생당한 장소에 꽃과 촛불과 함께 추모객이 모였다.

식당 테레스에서 연인들까지 저녁식사를 하다가 무차별 총격으로 희생당한 장소에 꽃과 촛불과 함께 추모객이 모였다.

한 엄마가 두 아들과 함께 공화국광장에서 촛불을 올리고 있다.

한 엄마가 두 아들과 함께 공화국광장에서 촛불을 올리고 있다.

 

 

친구를 위한 기도

친구를 위한 기도

공화국 광장에서 피를 흘린 빨간 LOVE

공화국 광장에서 피를 흘린 빨간 LOVE

한불통신-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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