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rte: Nouveau virus mortelle par des tiques en Corée, Chine et Japon/ 야생 진드기를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 사망확인

한-불통신 ACPP) Alerte: Nouveau virus mortelle par des tiques(Haemaphysalis longicornis) en Coree/야생 진드기를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 사망 확인

images (33)Une infection mortelle transmise par des tiques a été confirmée ce mardi par le Centre coréen de prévention et de contrôle des maladies (KCDC). Il s’agit du premier cas confirmé de maladie transmise par le virus SFTS (syndrome de fièvre sévère avec thrombocytopénie) par des tiques en Corée.

Le KCDC a expliqué que cette confirmation dans le cadre d’une analyse épidémiologique a été notée après le décès d’un malade 74ans alors que cinq cas suspects étaient sous surveillance. Le virus SFTS n’a pas été retrouvé chez les quatre autres patients.

images (31)SFTS est l’acronyme anglais du « syndrome de fièvre sévère avec thrombocytopénie ». Ce virus se transmet par la morsure d’une tique. Il a été trouvé pour la première fois en Chine en 2009. Cette année-là, nombre d’habitants de deux provinces du pays ont eu de la fièvre et des troubles gastro-intestinaux. Un système de suivi a été mis en place pour identifier ce coupable. La maladie provoque de fortes fièvres, de la fatigue, des douleurs abdominales ou des troubles liés aux carences de plaquettes. Elle peut donc être mortelle.

Le virus est responsable de plusieurs dizaines de décès en Chine. Entre 2009 et 2012, environ 2 000 cas d’infection y avaient été détectés. Plusieurs dizaines de personnes contaminées sont décédées. Le Japon n’a pas été épargné. En janvier dernier, un premier cas de contamination a été confirmé là-bas. Et depuis, plusieurs malades sont morts. Face à une telle situation, les autorités sanitaires sud-coréennes ont démarré leurs études pour savoir si la tique de l’espèce appelée Haemaphysalis longicornis contient elle aussi le virus en question. Cette variété est présente en nombre dans les milieux forestiers ou boisés dans l’ensemble de la Corée du Sud.

images (32)Si elle mord dans la peau de mammifères ou d’êtres humains, elle se nourrit de leur sang pendant jusqu’à 10 jours. Son apparence et ses espèces sont différentes de celles des tiques que l’on trouve dans des maisons.

Les autorités ont donc trouvé le virus SFTS chez cette espèce de parasites. Elles ont annoncé le 2 mai l’avoir découvert et le 16 mai, une personne soupçonnée d’être contaminée par le virus est morte. Il s’agit du premier cas du pays.

La meilleure façon de prévenir la maladie est bien sûr éviter toute morsure de tiques, plus particulièrement au printemps et en automne, où l’activité des tiques est la plus forte et équipé le produit pulvérisation contre anti-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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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야생 진드기를 통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에 감염, 사망한 사례가 처음 확인 되있다.

이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10% 미만 정도로, 이미 널리 알려진 곤충매개 감염병에 비해 특별히 높은 수준이 아닌 만큼 ‘공포’까지 느낄 이유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야외에서 활동할 때 피부 노출을 최대한 줄이는 등 각별한 주의만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본부21일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중국측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작년말 현재 최근 2년동안 2천57명의 SFTS 감염 환자가 확인됐고, 이 가운데 120명 정도가 목숨을 잃었다. 발병 환자 가운데 사망에 이른 비율, 즉 치사율이 약 6% 정도인 셈이다.

이웃 일본의 경우 지금까지 15명의 SFTS 환자가 확인됐고, 이 가운데 8명이 목숨을 잃어 외견상 치사율이 높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환자들이 속속 보고되고 있는 초기 상태라 이 데이터만으로 정확한 치사율을 계산하기 어렵다는 게 보건 당국의 설명이다.

일본에서도 초기에는 SFTS 치사율이 ‘10% 이상’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점차 낮춰 잡는 분위기다.

PYH2013051608660005600_P2김영택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은 “학계에서 관련 논문이 최근 발표될 때마다 점차 치사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SFTS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10%미만이라면, 보통 20~30% 정도로 알려진 일본뇌염 바이러스 등에 비해 높은 편이 아니다.

또 전문가들은 현재 상황이 기존에 없던 바이러스가 갑자기 창궐해 번지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 등에서 SFTS로 인한 사망자가 확인되기 전까지 주목받지 못했을 뿐,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에 SFTS의 매개체인 ‘작은소참진드기’가 서식해왔다. 또 최근 조사를 통해 이 진드기들의 일부가 SFTS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에 국내 SFTS 환자의 존재는 거의 기정 사실이었다는 얘기다.

images (30)그러나 치사율이 특별히 높지는 않더라도,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 곁에 있던 바이러스라고 해도, 아직 이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특별히 없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질의응답으로 자세히 알아보자.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어떤 질병인가

▲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2011년 처음 확인됐다. 주요 증상은 발열, 소화기 증상이며 악화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 SFTS가 발생하는 지역은

▲ SFTS는 2009년부터 중국에서 처음 보고됐다. 지금까지 중국 11개성(랴오닝성, 산둥성, 장쑤성, 안후이성, 허난성, 후베이성, 저장성, 산시성, 장시성, 광시성, 후난성)에서 환자가 나왔다. 지난 3월 일본에서는 7개현(야마구치현, 에히메현, 미야자키현, 히로시마현, 나가사키현, 고치현, 사가현)에서 8건이 보고됐다. 이 가운데 5명이 사망했다.

— 감염경로는

▲ 중국 환자는 대부분 바이러스를 가진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경우다.

— 증상은

▲ 원인불명의 발열, 소화기 증상(식욕저하, 구역, 구토, 설사, 복통)이 주로 나타난다. 이 밖에도 두통, 근육통, 신경증상(의식장애, 경련, 혼수), 림프절 염증, 호흡기증상(기침), 출혈증상(피하 출혈로 인한 피부 반점, 하혈)도 나타난다.

— 예방법은

▲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진드기 매개 질환과 마찬가지로 진드기의 활동이 왕성한 봄부터 가을까지가 위험하다.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갈 때에는 긴 소매, 긴 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장화)을 착용해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등산 등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기피제를 준비해서 뿌려주는 것도 좋다. 그리고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해서 진드기를 제거해야 한다.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잠을 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야외에서 작업하고 나서는 작업복과 속옷, 양말 등을 세탁해야 한다.
풀밭 위에 펴서 사용한 돗자리는 씻어서 햇볕에 말려야 한다. 논밭에서 작업할 때 풀숲에 앉아서 용변은 보지 않는 게 좋다.

— 진드기에 물렸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images (34)▲ 진드기는 인간과 동물에 부착하면 피부에 단단히 붙어 장시간(최장 10일) 흡혈한다. 무리하게 뜯어내면 진드기 일부가 피부에 남을 수 있으니 물린 것을 확인하면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린 후 발열 등 증상이 있을 때에도 진료를 받도록 한다.

— SFTS를 매개하는 진드기는 집주변에서 보이는 진드기와 다른가

▲ 작은소참진드기는 일반적으로 집에 서식하는 진드기와는 종류가 다르다. SFTS를 유발하는 진드기는 주로 숲과 초원 등 야외에 서식하고 있지만, 시가지 주변에서도 발견된다.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 분포하며, 국내에도 전국적으로 퍼져 있고 주로 들판이나 풀숲에 서식한다.

SFTS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가 진드기인 만큼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예방 차원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예방 수칙을 종합하면, 우선 야외에서 활동할 때 긴 팔·바지 옷을 입고 양말 등을 신어 피부노출을 최대한 줄여야한다.

기피제를 뿌려 진드기를 쫓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풀밭 위에 옷을 벗은 채 눕거나 용변을 보지 않고, 풀밭에서 사용한 돗자리도 세척해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 후에는 반드시 목욕을 통해 진드기를 없애고, 야외에서 입었던 옷과 양말 등은 꼭 세탁해야한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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