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tv-video : 일본군 성노예 증인 / Esclaves sexuelles par Armées Nippons

일본군 성노예 증인들이 사라지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는 프랑스 Art.tv

독일과 프랑스가 공동출자해서 만든 TV가 art.tv다. 1-2차 세계대전을 치루면서 두 나라가 서로를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자는 의견이 모아져 만들어졌다.시청률은 평균 3-5백 만명이다.

art.tv이 일본군 성노예관련하여 방송을 내 보냈다. 김복동할머니가 일본 오사까에 가서 증언한 장면이다. 반면에 극우들의 증거없음을 주장하는 장면도 있다. 그러나 Art.tv는 일본군 성노예 증인들이 점점더 사라지고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앙굴렘 만화축제에 성노예 만화전시에 대해 일본은 거센 반발을 하고 있다. 전시부스를 만들고 플랜카드를 세웠지만 주체측으로부터 철거명령을 받은 바 있다. 프랑스 법으로 금지된 정치적 기호들이 있어기 때문이었다. 그 이후 앙굴렘 지방신문에 두차례에 걸쳐 일본군 성노예관련 자료를 보내기도하고 주불 일본대사관은 프랑스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기자회견를 기사화 한 프랑스 언론은 많지 않았다.

JAPON : LES “FEMMES DE RÉCONFORT” DEMANDENT RÉPARATION

Au Japon, deux grands-mères viennent de rouvrir une page honteuse de l’histoire du pays. Ces octogénaires sont Coréennes, et, pendant l’occupation japonaise, elles ont été forcées par les Nippons à devenir des esclaves sexuelles. Ces “femmes de réconfort” comme on les appelle auraient été plus de 200.000 pendant la Seconde guerre mondiale. Elles étaient contraintes de répondre aux moindres désirs des soldats. Aujourd’hui, ces deux femmes âgées viennent témoigner de l’enfer qu’elles ont vécu. Mais le Japon n’est semble-t-il pas encore prêt à assumer les parties sombres de son passé. Le reportage d’Aviva Fried.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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