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 : 만화가 정철 파리에서 첫 개인전/Dessinateur de bande JEONG Cheol «Le secret des herbes» A PARIS

만화가 정철 “약초의 비밀-본초비담” 전시 – Le Secret des Herbes 파리에서 첫 전시

한-불통신 ACPP Paris) 2013년 문광부 만화대상을 받은 바 있는 <<본초비담>>의 작가 정철이 파리에서 개인전을 2월 13일부터 4월 8일까지 몽마르트 언덕아래에 위치한 갤러리 크레아99에서 가진다. 오픈닝 세레모니로는 작가가 현장에서 수작업 퍼포먼스를 가져 섬세한 원화를 프랑스 독자에게 선보였다.

본초비담 : 숨겨진 약초의 비밀이 어떻게 발견 되었지를 스토리 텔링화

Jeong-Cheol-028만화가 정철은 오프닝 인터뷰에서 동양에서 한의학 재료로 사용되는 인삼의 발견 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구성된 작품으로 호랑이를 다루고 있다. 백호인 호랑이는 설원안에서 싸울 때 피를 뒤집어 쓴 적호가 되어 등장함으로서 인삼의 상징이 되어 뜨거운 기운을 상징화 한다고 말한다.

인삼과 호랑이를 주제로 정한 이유에 대한 답변으로는 “사신도”에는 백호 청룡, 주작(페닉스), 현무(거북이)가 인간을 보호해 주는 동물로 나온다. 그중에서 백호가 사람을 보호하는 점에서 백호를 생각하게 되었고 인삼의 발견을 설화와 연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98년 데뷰 18년째 작품을 만들어 왔고 최근 5년동안 엡튠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철작가는 수작업을 거친 후, 디지털 웹튠으로 새로운 연재를 매주 수요일 네이버에 발표한다  약 70-80만명 독자를이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프랑스 첫 전시 소감을 물었다. 프랑스 독자를 만나는데 있어 연재없이 전시통해 독자를 만나기 때문에 어떻게 닿아 올 것인지 겁나지만 언어를 넘어 그림을 믿고 전시 강행하게되었다고 대답을 하였다.

프랑스 만화에 대한 소회를 물었다. 그는 프랑스 만화에 대해 많은 감명과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이젠 본토에서 선 보일 때라고 생각했고, 높은 그래픽 수준을 가진 프랑스에서 한국만화 소개하고 도전하고 싶어 전시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랑스작가로서는 기피, 드클렉, 보드욍 등을 많은 프랑스 작가들을 좋아한다.

title_thumbnail_20130730011352_t125x101작가 정철이 한국 만화에 대해 물었다. 현재 한국만화는 출판에서 디지털로 방향전환하여 완성단계로 가고있다. 500명의 작가들이 주간 30억 뷰를 만들어 내고있다. 웹튠은 한국만화에서 선도적 역활을 하고있다. 중견작가입장에서 플레폼 다양화등을 겪고 있다. 종이 수작업과 디지털작업까지 전체를 일통하고 있다. 그런 전체를 통해 작품들이 독자들과 만남에서 생각지도 않게 폭 넒은 계층들이 즐겨보시는 분들이 많다.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고 연령대 사람들이 좋아한다.

종이만화와 웹튠의 본초비담 작품소개

약초의 발견설화를 웹튠화 한-중국의 고대사에서 약초학 근원 속에서 저자는 각각의 캐릭터를 입혀서 이야길 풀어가고 있다. 본초비담 1부에서는 한국 고려인삼 발견설화를 모티브로 한다. 호랑이에게 어릴적 아버지를 읽은 두 아이는 장성하여 사냥꾼이 된다. 병사들과 함께 백호를 잡기위해 산으로 들어갔다가 인삼을 우연히 발견한다… 2부에서는 한-중 고대사에서 전쟁을 배경으로 약초와 치료법을 선보인다.

정철-Jeong Choel : Expo A Paris

정철-Jeong Choel : Expo A Paris

 

Exposition, « Le secret des herbes »

Jeong-Cheol-054Une exposition de l’artiste Jeong Cheol 정철 « Le secret des herbes » est une bande-dessinée qui a pour thème le mythe de la découverte de la plante servant dans la médecine coréenne traditionnelle: le gingseng.

Cette bande dessinée a déjà plus d’une dizaine de millions de lecteurs chaque semaine. Elle est disponible en ligne, ou sur mobile. Et depuis quelques temps, en livre.

Les protagonistes sont deux enfants ayant perdu leur père. Quelques années plus tard, étant devenus des chasseurs, ils s’enfoncent dans la forêt, afin d’attraper un tigre blanc qui a attaqué leur village, qu’ils découvrent le gingseng.

La deuxième partie d la BD suit le trajet de plusieurs personnages lors de la guerre du IIIe siècle avant. J.-C., où ‘Yeon’ de la Chine antique envahit le ‘Chosun antique’. A travers l’histoire, le lecteur est invité à découvrir une variété de pratique liée à la médecine traditionnelle.

Cette oeuvre est parue en chronique sur internet depuis 2011. Elle a remporté un grand succès. Un premier volume de 500 pages contenant la première partie de la saga est publié en 2013. Par ailleurs, un passage de la deuxième partie se présente sous forme de film d’animation.

Dessinateur de bande dessinée, JEONG Cheol est né à Séoul. Après avoir obtenu son diplôme en peinture, il a rejoint le monde de la bande dessinée. Son premier succès, <<Eden 에덴>> publié et de la critique grâce à sa forme originale : un récit épique expérimental qui ne se déroule qu’avec des images ; sans parole. Ensuite il s’est joint à la <<vague>> du ‘webtoon’ coréen avec sa première oeuvre dans ce style <<Hyunsanalali 현산아라리>> en 2010. Il a reçu le prix du ministère de la culture dans la section de la bande dessinée en 2013.

L’exposition aura lieu au Krea_99, 83, rue de Dunkerque 75009 Paris. L’entrée est libre. Représentation par Nabpime, promotion des artistes, www.nabpidesin.com.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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