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 제이 박 파리를 뒤 흔들어 / Concert : JAY PARK A PARIS

제이 박이 파리를 흔들어 놓았다. / JAY PARK EST A PARIS,

한-불통신 파리-ACPP)  파리에서 그의 공연은 2PM 시절부터 좋아했던 프랑스와 유럽 펜들로 가득차고 넘쳤다. 마치 콩나물 시루처럼 말이다. 서로의 어깨가 부딪치고 엉켜 있어도 그들은 지붕이 들썩일정도로 소리치며 제이 박하고 호흡을 함께 했고 신명나게 놀았다. 10월 26일 몽트러이 팔레드 콩크레에서 열린 파리공연은 사를르 드골공항에서부터 주불문화원 인터뷰장소와 공연 시작전부터 100미터가 넘는 줄서기까지 그가 움직이는 동선에는 어김없이 펜들이 있었다.

언어는 문화적 충돌이 있을지 모르나 음악은 그렇지 않음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많은 펜들이 모든 앨범속에 나오는 노래들을 따라하는 진정한 펜들도 보았다.

그의 공연을 보기위해 영국에서 해저터널로 넘어온 펜들도 있었다. 파리에서 공연은 이웃나라 펜들도 온다. 유럽 펜클럽끼리 잠자리 제공 품앗이는 물론 공연장에서 함께 즐기는 것 까지 함께하고 있었다.

제이 박도 주불 문화원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공항에 마중나온 열성 펜들에 놀랐다고 소감을 밝흰바 있다. JAY PARK 인터뷰를 위해서 싱가포르에서 온 음악전문 기자들도 있었다.

제이 박은 2PM 리더로 있다가 언어적 문화충돌 피해자로 부침이 있었으나 이번 파리공연을 보고 이제 그는 완전 홀로서기를 성공 할 것으로 확신했다.

파리공연 중 상의 박탈 후 관객의 환호성과 역 삼각형 근육질 모습은 공연날 압권이었다.

제이 박 파리공연의 상의 박탈한 최고의 이미지 : Photo 마르땅 술리반

제이 박 파리공연의 상의 박탈한 최고의 이미지 : Photo 마르땅 술리반

 

한-불통신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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