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불 관광장관 플레르 펠르렝(김정숙), 1억 명의 관광객을 유치-비디오 인터뷰

프랑스 관광 및 대외통상장관인 플레르 펠르렝(김정숙) RMC라디오와 인터뷰

프랑스 플레르 펠르렝장관이 1억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녀는 지난 8월 1일 프랑스 라디오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외국 관광객이 프랑스땅에서 오래 머물게 하는 방안을 찾을 것이라 한다.   이 1억 명이 적어도 500유로를 쓰고 간다고 하면 합계 5백억유로다.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60조원이 넘는다.  작년엔 8천 3백 만명이 프랑스를 다녀갔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 나라가 프랑스다.

Comme depuis le début de l'année, les professionnels du tourisme ont connu une baisse des réservations en juillet par rapport à 2013. La ministre du Tourisme, Fleur Pellerin, a appelé sur RMC à une refonte du modèle français du tourisme.Bourdin Direct est une émission d’information dans laquelle interviennent en direct les acteurs de l’actualité.

La ministre du Tourisme, Fleur Pellerin, a appelé sur RMC à une refonte du modèle français du tourisme.

하지만 프랑스보다 스페인에서 2배 이상 긴 체류를 한다고 한다. 플레르 펠르렝장관은 국가소속의 에이젼시들과 지방정부와 함께 관광객이 오래동안 체류할 수 있는 마케팅을 찾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녀의 인터뷰를 보고 있으면 정말 말을 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자가 어떤 질문을 던져도 답변이 청산유수다. 진짜 프랑스 정치인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  나아가 이번 홀랑드 정부에서 그녀의 역활은 어떤 임무를 주어져도 눈부시게 일처리하며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직 디지털장관시절에도 그랬고 그리고 중간 발령대기상태에 있을 때도 그녀의 추종자들은 SNS를 통해 플레르(꽃)장관없이는 꽃을 볼 수 없다고 수많은 지지자들이 들고 일어나 그녀가 사회당정부의 장관으로 임명되길 요구했다.

Tourisme : “luxe, écotourisme… Il faut… par rmc

디지털 중소기업장관시절에는 소속된 경제부처와 엇박자가 있었다. 특히 한국자동차 덤핑판정을 내렸던 몽부르장관과는 사사건건 충돌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현명한 행동으로 정도를 추구했고 또한 탁월한 언론전략으로 그녀는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였다. 디지털장관시절 완벽한 임무수행 증거는 그녀를 추종하는 경제인들이 많았던 것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로랑 파비우스 외무장관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 지금은 전과 비해 더욱 두드러지게 일을 하고 있다. 재 입각하자 마자 프랑스 관광산업 정책부터 개혁적 분위기로 바꾸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 관광산업의 고질적 문제를 그녀가 풀어가고 있다.

중국인들에게 48시간 비자 발급 법안을 통과시켜 프랑스에 돈을 쓰게 만들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인들 평균 2000유로를 프랑스에 뿌리고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 말리에서 떨어진 비행기추락 시신 회수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다국적 답승객들이지만 모든 시신을 회수해서 가족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다고 한다.

플레르 펠르렝장관은 이번주부터 2주간 바캉스를 떠난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조건이 붙어 있다. 파리에서 2시 30분이내 거리와 핸드폰을 켜 놓아야 한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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