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촛불집회 연속사진들이 2017 마그넘 최우수 어워드로 수상

광화문 촛불집회 연속사진들이 2017 마그넘 최우수 어워드로 수상

한불통신) 2017-07-18 파리 –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협회인 마그넘과 렌즈컬처가 주관하는 2017년 사진 어워드에서 지난해 겨울 한국의 촛불집회를 연속작품으로 제출한 사진이 이 첫 최우수 국제 로레아로 선정되었다. 지난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렬한 시선으로 기억되는 사진들이 선택된 되었다.

작가의 이름은 Argus Paul Estabrook이다.

그가 대상을 받은 사진들은 흑백사진으로 박근혜 탄핵을 선고하는 이정미 판사가 대형 스크린에 비췬모습이 상대적으로 기울어 있다. 박근혜 얼굴마스크로 감옥창살을 붙잡은 사진은 크리스 마스 이브에 찍은 사진으로 강렬한 모습으로 현재의 모습과 교차되면서 오랜 잔영이 남는 사진이다.

아래 마그넘 링크에서 아르귀스 폴 사진과 다른 수상자들의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아르귀스 폴은 상금 27000달러를 받는다.

이정미 헌법재판소 소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심판을 하고 있는 모습을 경사진 대형스크린을 통해 위기를 전하고 있는 아귀스 폴 사진

 

 

MAGNUM PHOTOGRAPHY AWARDS 2017

https://www.lensculture.com/2017-magnum-photography-award-winners?utm_source=General%2BList&utm_campaign=e5efaf8f8c-MA17-Winners%2BAnnouncement&utm_medium=email&utm_term=0_f1724e682d-e5efaf8f8c-90366873&mc_cid=e5efaf8f8c&mc_eid=b087a668b9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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