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환 KIM CHUN HWAN EXPO IMPRESSIONS DE PAPIER 

 

김춘환 KIM CHUN HWAN 

EXPO IMPRESSIONS DE PAPIER 

 

10만 장의 프랑스 잡지( Magazines)가 작품으로 나왔다.  김춘환 작가는 사라져가는 잡지 속 종이를 부활시키는 신명나는 창조자다.     

잡지는 수많은 색깔을 바탕으로 이야길 하고 있다. 그 잡지들은 수많은 이야기를 생산한다.

어느 잡지는 컬렉션을 할 정도로 야했으며 또 철학을 이야기하는 잡지도 있다.

육체의 관능과 지적정신을 비판하는 두 명제가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으로 태어났다고 김작가는 한불통신 인터뷰에서 말한다.

몇 주의 과정을 밟아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지 않고 전시장의 작품을 보는 것이 사치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그와 인터뷰에서 느꼈다.

RX 겔러리에서  김춘환작가 전시는 1월 25일에서 2월 22일까지다.

RX 16 Rue des Quatre fils 75003 Paris 01 71 19 47 58

김 춘환 작가와 갤러리스트 Eric DEREUM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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