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다발 파리테러의 의문점

한불통신) 파리지엔 481명 테러를 당했다. 프랑스는 대테러 전쟁선포

129명 사망, 352명 부상, 이 중 99명이 생명 위독 상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사상율이다. 이번 테러범들은 프랑스 국적 벨기에 거주 출신들이 소행으로 알려져 벨기에 또한 완전 비상시국이다.7304165

두가지 의문점을 남긴 동시다발 파리테러

첫 미스테리는 8만명의 관중이 모인 셍드니 월드컵 프-독 친선경기가 열린 곳에서 왜 하필이면 저녁 9시 20분 3명의 자살 폭탄이 터졌는가?

만일 1시간 전 많은 관중들이 입장하는 시간대에 3명의 자살폭탄이 터졌다면 셀 수 없는 더 많은 피해가 발생했음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 그럼 왜 관중이 전부 입장하고 전반전 중간인 시간에 폭탄이 경기장 밖에서 터졌을까?

짐작컨대, 3명의 자살테러는 대통령까지 참석한 셍드니 경기장 입장을 시도한것으로 보인다. 관중석으로 입장이 어려워지자 약속된 시간에 의해 자폭하지 않았는지 진단하고 있다.

프랑스 신문들

프랑스 신문들

두번째로 왜 파리 10구 11구에서만 무차별 총격 테러가 일어났는가다.

추측컨대, 지난 1월 샤를리 테러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또한 멀리있는 미국상대 테러보단 국경통과가 자유스런 유럽 대도시의 인텔리 집단과 문화공연장을 중심으로한 테러를 감행하여 효과를 극대화하자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난 무섭지 않아요" 펫말을 들고 있다.

“난 무섭지 않아요” 펫말을 들고 있다.

 

현재까지 1명의 테러리스트가 파리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총 8명의 자살 테러범이 파리에 잠입을 했는데 7명은 테러후 자살을 했으며 1명은 도피중에 있는 것으로 불당국은 보고있다. 또한 9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바타클랑 공연장에서 폭탄을 장착한 아버지와 아들을 검거했다고 파리언론은 보도하고 있지만 아직 확인된 내용이 나오지 않고 있다.CTzk7knWwAAkPMT

현재 파리는 애도기간으로 국기게양을 내렸으며 에펠탑, 부분적으로 지하철 정거장, 르브르 박물관 및 노트르 담 사원, 대형 상가 등이 문을 닫았고 모든 집회가 철회되어 파리 길거리 자체가 한산하다.

프랑스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모든 정치인들은 좌우대결없이 대테러에 반대 및 현정부가 내린 비상상태 결정에 대해 찬성을 하면서 극우파인 리펜당은 국경폐쇄를 적극 주장하여 눈길을 받았다.11693921_10153822899167590_8780663952466923386_n

이달 말 파리에서 열릴 대규모 ‘환경’ 국제행사인 COP21에 참가하는 20여개국의 정상들이 참가하므로 생기는 안전문제가 또한 도마위에 오를 예정이다.

나아가 파리 주요 위험지역에 군인 3000명이 추가 배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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