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화백 퐁투와즈시 특별전 

방혜자 화백 퐁투와즈시 특별전 

한불통신30-10-2019 파리)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인상파화가들의 아틀리에가 있었던 곳이 파리근교 퐁투와즈다.  이 도시에서 주관한 살롱전에 Salon de Pontoise des Arts et Multimédia(이하 SPAM) 방혜자 화백을 특별초대작가로  초대했다. 전시는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청 돔 전시장Salle du Dôme에서 열린다. 방화백의 전시는 전시장 정면에 설치되었을 뿐만 아니라 내년에 샤르트르 사원에 설치될 스텐그라스 모델을  따로 전시하였다.

독일 스텐글라스 공장에서 샤르트르 창문에 설치될 스텐글라스 작품을 보고있는 방혜자 화백

SPAM은 30년의 역사를 가지고 그림, 조각, 사진, 멀티미디어 콩구르하여 지역 유지들이 상금을 후원하여 메세나 역활을하고 한다고 전시기획자인 피에르 고티에Président du SPAM et commissaire-scénographe du Salon가 언급했다.  이날 오픈닝 세레모니에서 주불대사관 박수덕 공사와 문화원 전해웅 문화원장이 참석해 특별전을 축하 했다.  퐁투와즈 시장 필립 후이옹Philippe HOUILLON은 방화백의 약력을 소개하며 내년에 샤르트르 성당에 스텐글라스를 설치하게 된다고 퐁투와즈 시민들에게 소개했으며 퐁투와즈 살롱전에 특별작가초대에 응해주어서 영광이며 고맙다는 인사를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언급했다. 11월 2일 방화백은 컨퍼런스 및 사인회 등을 전시 현장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오른쪽부터 SPAM 콤미션너 피에르 코피에 Président du SPAM et commissaire-scénographe du Salon, 방혜자 화백. 필립 후이옹Philippe HOUILLON 퐁투와즈 시장

오른쪽부터 정해웅 파리문화원 원장, 방혜자 화백, 피에르 고티에Président du SPAM et commissaire-scénographe du Salon콤미션서, 현지 지역신문 기자들

 

정면에서 바라본 그림 배치

걸개그림을 뒤에서 본 이미지 빛으로 통과된 뒷면의 모습니다.

 

 

언론진흥재단 후원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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