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나상원 이상무 대통령 표창

제 1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나상원 이상무 대통령 표창

한불통신) 제 12회 세계한인의 날 포상을 위해서 정부는 지난해 10월 5일 개최되었고 포상자는 훈장 26명, 국무총리 포창 23명, 대통령표장은 33명이 있었다.

나상원 상공회의소 의장 과  이상무 33-34대 한인회장은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대사)추천으로  외교부, 행안부를 거쳐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대통령의 재가를 받고 수여되는 포상이 2019년 1월 17일 주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렸다.

왼) 이상무, 나상원

위 두 사람은 프랑스에서 한국사회를 위해 자긍심을 높여왔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것을 참작하여 뜻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는 표창 내용이다.

이날 참석자로서는 양 가족들과 이상구목사, 김동락 감사, 함미연, 김신원 원불교 교무, 안재현 울림대표, 이진명 전교수, 김인서 한글학교 교장, 강영숙 여성회회장, 정하민 전 청솔회회장, 김방희 차세대 부회장, 정미혜 한불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이부련 전 교육원장, 강석목 한국관광공사 파리소장, 최유림 한불상공회의소 총무 등이다.

최종문 대사는 축사에서 모든 분야에서 앞장서 책임을 다했다고 언급하면서 이상무 회장은 차대세를 발촉하여 프랑스 사회의 진출과 코리아 페스티발을 파리 15구 광장에 유치하여 한국의 멋과 맛을 마음껏 즐기게 하였다고 밝혔다. 나상원 회장은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재향군인회 회장으로서 한불간의 각종 민간교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 동포의 압도적인 지지로 35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

최대사는 새로운 영사팀이 만들어졌으며 교민사회를 앞장선 분들을 적극발굴하여 포상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화합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언급을 하였다.

이상무 회장은 4년 동안 프랑스 한인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여 행복했다고 말하면서 남들은 상을 받을 때 무겁다고 말하지만 자신에게는 가벼운 상이라 언급하고 파리 15구에서 참석한 티에리 라구 및 알렉산드르에게 감사를 전했다.

나상원회장은 가벼운 상이 아니라 무거운 상을 받았다고 첫 발언을 하였다. 지난 30년 간 받은 혜택을 이상무 회장을 이어 한인 사회에  열심히 봉사하라는 소명을 주신것 같아 2년 동안 열심히 해 보겠다고 말했다. 여러분과 함께 단단하고 화합된 재불동포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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