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부대 전설, 최철화가 파리에서 셍 망테 시에서 김현숙과 2인 전

외인부대 전설, 최철화가 파리에서 셍 망테 시에서 김현숙과 2인 전 

한불통신) 최철은 홍대 3학년에 파리와 왔다가 계속 이곳에 있고 싶어 외인부대를 지원하여 5년 만기 제대를 한다. 프랑스 장군이 몽블랑 만년필을 주면서 말뚝을 제의 받았지만 창작 욕구는 자유스런 영혼을 요구했고 미련 없이 명령체제에서 사회로 나왔다고 한불통신 인터뷰에서 말한다.

최철 외인부대 출신 교수겸 화가

최철 외인부대 출신 교수겸 화가

홍대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미술 박사를 받고 2008년 교원대학교 미대조교수 취임한다.

8년이 지난 2017년 2월 7일에서 15일까지 셍망데 시장 파트릭 보드엥-Patrick Beaudouin초청으로 2인 최철, 김현숙 초대전에 참가한다.

한국인 외인부대에선 이제 전설이 되어 버린 최철 셍망데 전시는 파리에 있는 외인부대 가족들이 대거 참여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셍망데 시장 파트릭 보드엥-Patrick Beaudouin도 외인부대 출신 전시 작품에 찬사를 보냈다.

공동전시를 하고 있는 김현숙은 파리 8대학 출강을 나가는 화가로 공간을 중시하는 화풍을 가진 화가다. 

김현숙 화가

김현숙 화가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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