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한인여성회 추석 맞이 여성원로 초대 오찬

재불한인여성회 추석 맞이 여성원로 초대 오찬

 

한불통신 2017-10-05 파리) 우리 겨례 3대 명절중 가장 큰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재불한인여성회가 여성원로들을 초대하여 오찬과 송편잔치를 고향식당에서 가졌다. 보름달과 같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정담을 나누었고 흐뭇한 마음으로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다고 강영숙 재불한인여성회가 밝혔다. 재불여성회는 파리 15구에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발에서도 만두및 음료수를 팔아 여성회가 필요한 활동비용을 자체적으로 만들정도로 활동적이며 대표적인 한인여성 단체이다.

여성원로들과 여성회 회원들 고향식당 앞에서

참석자는 12명으로 김상란, 남여수, 신경희, 오미자, 이병주, 이사빈, 김현주, 진병철, 회원 강영숙, 박지현, 임영리, 금운경이 함께 하였으며 진병철 남유럽 평화통일 협의회 회장은 “우리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찿아 보며 의논을 하였고 여러 원로분께서도 여성회가 앞으로 나갈 방향 등을 제시하여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외로운 타지에서 원로여성들 초대는 작은 마음이나마 고향에 온듯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으며  다음에는 더 많은 여성원로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여성회는 밝혔다.

재불한인여성회는 손수 만든 송편으로 추석 맛을 느끼게한 박지현 부회장과 조가비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한 금운경 회원과 원로모임을 적극 후원한 고향식당에 고마움을 전했다.

진병철 남유럽 평화통일협의회 회장과 강영숙 재불한인여성회 회장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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