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회 불어주간을 맞는 프랑스 문화장관 오드레 아주레이Audrey Azoulay

제 22회 불어주간을 맞는 프랑스 문화장관  오드레 아주레이Audrey Azoulay

한불통신) 프랑스 문화장관 오드레 아주레이Audrey Azoulay는 제 22회 불어 및 프랑코포니 주간을 맞아 컨퍼런스를 문화성에서 3월 9일 가졌다. 매년 불어 주간을 주관하는 의미를 한글주간을 맞는 한국과 비교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기획취재를 준비했다.

오드레 아주레이Audrey Azoulay 문화부 장관

오드레 아주레이Audrey Azoulay 문화부 장관

오드레 장관은 이날 가진 연설에서 18일에서 26일까지 불어와 불어권나라 주간을 열리는데  언론 및 프랑스 도서전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피력했고 프랑스에 고용되는 모든 사람은 불어를 알아야 한다는 1994년 8월 4일 뚜봉법안에서 불어가 개인적으로 정해진 통합이라고 말한다. 또한 오드레 장관은, 프랑스어는 문화적인 면에서 국가 활력은 물론 또한 소통의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Je crois que cela montre la vitalité de notre pays en matière culturelle, mais aussi la volonté de partage et d’être ensemble.)

불어는 풍부함과 섬세함, 명백하고 복합적인 사고력과  140여 가지 뉘앙스를 내포하고 있다.

20년 전부터 불어주간은 강력하고 예외적이었고, 올해는 디지털시대를 맞아 불어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대답해야 한다. 특별히 올해는 문화부가 지정한 <<언어와 디지털-langue et numérique>> 새로운 중요한 기획으로 잡았고 디지털혁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년에는 150여개의 불어 프로그램이 진행 되는데 이 중에는 문맹퇴치를 위한 연극아틀리에, 재소자위해 큰소리로 책읽기, 받아쓰기와 논술문 쓰기 아틀리에, 그르노블에서 문맹자를 위한 시 쓰기 등이 있다.

오드레 문화부장관은 프랑스 문화를 책임지는 장관으로서 불어권 국가가 아닌 세계 각국에서 불어를 확산하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사고능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프랑스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언어는 모든사람이 배워야 한다.  프랑스는 불어 사용과 언어 진흥에 있어서 모범적 본보기를 제시해야 한다고  헌법 2조에서 명시하고 있다. (La langue, c’est l’affaire de tous. Cela doit vouloir dire, aussi, que l’Etat doit se montrer exemplaire dans l’usage et la promotion du français, responsabilité qu’il tient de l’article 2 de notre Constitution.)

세계적인 불어문화언론인으로 베르나르 피보Bernard Pivot가 이번 2024년 파리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선택이 되어 감동적이었다.(Et je sais d’ailleurs que certains membres de cette Commission, ou même Bernard Pivot, se sont émus du slogan qui a été choisi pour porter la candidature de la France aux Jeux Olympiques.) 베르나르는 불어권 언론계에선 가장 존경받은 엥커, 사회자로 프랑스 아카데미 회원이다. 특히 영국에 유명 영화인을 초대하여 영화학교학생들과 대화를 하는 “Inside the Actor’s Studio” 프로그램에선 베르나르가 선정한 10가지 질문을 한다. 예를 들어 가장 듣기 좋은 소리는 ? 가장 듣기 싫은 소리는 등등… 아래 10가지 질문을 옮겨보았다. 어떤 답을 할 것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1. Votre mot préféré ? 2. Le mot que vous détestez ? 3. Votre drogue favorite ? 4. Le son, le bruit que vous aimez ?5. Le son, le bruit que vous détestez ? 6. Votre juron, gros mot ou blasphème favori ? 7. Homme ou femme pour illustrer un nouveau billet de banque ? 8. Le métier que vous n’auriez pas aimé faire ? 9. La plante, l’arbre ou l’animal dans lequel vous aimeriez être réincarné ? 10. Si Dieu existe, qu’aimeriez-vous, après votre mort, l’entendre vous dire ?

 

베르나르 피보Bernard PIVOT와 변테레사Therese Byon

베르나르 피보Bernard PIVOT와 변테레사Therese Byon

2017년 아카데미 프랑세즈가 결정한 불어의 새 단어들은 «AVATAR», «HEBERGER», «CANULAR», «NUAGE», «FURETEUR», «EMOTICONE»,«PIRATE», «NOMADE», «FAVORI», «TELENOBER»가 있다.

불어주간 기간 동안은 관련부서는 물론 각종 협회 및 기구들, 기업들이 참가하여 불어주간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 전국에서 1500여 개의 이벤트가 개최되고 70여 개의 참여와 100개 도시 및 마을과 파트너와 200여군데의 책방과 도서관 12군데 편집장들과 12개 편집장들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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