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불영사관 샹제리제 KLEBER으로 이전한다

 

주불영사관 샹제리제 KLEBER으로 이전한다

한불통신) 주불영사관 이전을 신년 설맞이 어르신 떡국잔치에서 최종문 주불대사가 영사관이전을 밝혔다. 프랑스 파리 65세 이상 교민단체인 “청솔회”와 여성회, 외인부대 전역자협회, 한불언론인협회 등 여러 단체장들이 신년하례식인 떡국잔치가 한인회(회장 나상원) 주관으로 1월 24일 사모식당에서 열렸다.   

나상원 한인회장

나상원 한인회장은 2020년 맞아 한인회가 주관하는 여러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언급하고 100년의 한인역사와 밀접한 슈이프와 관계를 올해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나아가 나회장은 건강과 번영을 기원하면서 축배를 제의했다. 최종문 주불대사는 작년 삼일운동 및 임시정부 한인 노동자 이주100주년을 맞아 큰 행사를 잘 치루었다고 언급하면서 올해는 마크롱대통령의 한국방문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으며 영사관 이전 및 관저이전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사관은 파업을 하더라도 지하철운행을 멈추지 않고 운행하는 1번선과 접근이 쉬운 곳으로 이전할 계획을 밝혔다. 영사관 이전 날짜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대사관저도 파리지역 안으로 이전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작년에 한국관 오픈과 더불어 문화원 이전에 따른 단체장들의 공식방문을 할 수 있도록 날짜를 잡아보겠다고 올해 계획을 밝혔다.

 

최종문 주불대사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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