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

지구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

한불통신) 국제기구 및 해외진출은 한반도인의 성질과 맞아 떨어진다.

아직도 한반도의 반쪽은 해외진출이 막혀있다. 그 반쪽은 100년 넘게 막혀 있다. 과거엔 남의 나라에 억압을 당했다. 

자고로 반도인들은 섬과 대륙을 연결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삼면이 바다로 오픈든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젠 청년들이 지구촌으로 나와 반도인의 DNA를 전달해서 합을 이루어 최고의 선을 만들어 내면 어떨까 ?

이미 750만 명의 한인들이 지구상에 퍼져있다. 이들은 “자유”을 위해 떠났던 한인선배들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여권을 가지고 자유롭게 세상을 향해 진출해 보자.

공식적으로 외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제도도 있다. 바로 워킹 홀리데이 제도다. 양국 협정체결로  청년들이 상대 국가에 체류하면서 돈도 벌 수 있고 관광, 취업, 어학연수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제도가 있으니 해외진출이 더욱 쉬워졌다. 

또한 국제기구 진출 적극 권장한다. 약소국 일수록 적극적으로 국제기구에 진출해야 한다. 국제기구는 일종의 국제 공무원이며 자국의 이익을 충분히 주장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후원 언론진흥재단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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