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의 독성과 발암물질 어떻게 할 것인가?

ACPP Paris 04-02-2015) 치과 전문의 장인성 박사로부터 치약 성분에 관하여 자세히 들어본다.  치약 성분에 독성 및 발암물질에 대해 알아보았다. 치약에 들어있는  방부제와 소독제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분제가 되지 않지만 노약자와 잇몸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Dr. jang in sung

Dr. jang in sung

장인성 박사는 각자의 치아 건강에 맞는 치약을 사용해야 한다고 추천하며  일반적으로 치약을 고를 때  한 종류를 피하고 여러 종류의 치약 사용을 권한다. 칫솔 질을 할 때  너무 세게 하거나 헹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치약 효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잇몸에 곰팡이가 생겨 잇몸 질환을 악화 시킬 수 있다.  15분 영상으로 보는 치약 성분 분석및 부작용 그리고 노약자의 일반 치약  사용시 우려되는 점 등을 영상을 통해 알 수 있다. 

한불통신은 한국 및 프랑스 치약을 가지고 어떤 치약을 선택해야 하는지 후속 영상도 예고하고 있다.YouTube Preview Image

오복 중에 하나인 치아과 치약문제를 확실하게 밝힐 계획이다.

장인성박사(61)는 프랑스에서 몽펠리에 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및 스위스에서 치과 진료 의료면허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파리 7구에서 치과 전문 캐비넷에서 진료를 하고 있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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