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희생양(le bouc émissaire)되는 한국자동차- Figro 28082012

프랑스에서 희생양(le bouc émissaire)되는 한국자동차- Figro 28082012

 

국회에서 답변하는 경제부장관 아르노 몽부르그

피가로 일간지는 “한국과 몽부르그 가깝게 지내던 두 친구가 피터지는 논쟁을 벌리다” 라는 제목으로 한국 자동차가  프랑스 자동차산업 침제에 희생양이 되고 있다고 기사화했다.

http://www.lefigaro.fr/conjoncture/2012/08/26/20002-20120826ARTFIG00143-le-torchon-brule-entre-montebourg-et-la-coree-du-sud.php

프랑스 경제장관 아르노 몽브르그 Arnaud Montebourg,  사회당 여름전당대회에서  “프랑스 자동차 산업 부진은 현대 ,기아 자동차가 덤핑 때문이라며 받아 들일 수 없다”며 또 다시 시비를 걸었다.  지난 달 유럽 위원회 제소에 이어 계속된  한국 희생양 만들기는 퓨죠 자동차 그룹이 공장 패쇄에 따른 구실을 찾기 위해서라며 피가로 신문은 밝혔다.

피가로 경제면에 ”한국과 몽부르그 사이에 날선 논쟁”이라는 제목

 

신문은 아시아에서 4번째 경제규모 가진 한국은 프랑스 한국자동차에 대한 제소는  받아 들일 수 없으며, 브류쉘  EU 위원회가 자유무역협정 관련 어떤 결정도 하지 않길 바라며,  프랑스 보호무역으로 가는것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최경림 경제부 차관 발언을 인용 발표했다.

지난달 아르노 몽브르그 장관은 처음으로 한-유럽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이 프랑스 자동차 산업를 위기에 빠지게 만들었다며 유럽 위원회 제소, 법적 조치를 요구 한 바 있다.   올해들어 한국자동차가 프랑스에서 50% 판매증가 보여  퓨죠자동차공장 패쇄 위기 가져왔다고 유럽에 경고음을 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한국반응은 자유무역협정 때문에 프랑스 자동차산업 위기가 오지 않았으며 현대, 기아 기술 경쟁력으로 유럽자동차 와 프랑스 자동차 상대로 성공 했으며 유럽에 들어온 현대 기아차들은 88%가 한국이 아닌 체코, 터어키, 인도에서 만들어져 관세혜택 없어 수입되었다고 현대, 기아 자동차 대변인 말을 인용했다.

반면에 르노 삼성은 현대차 수입보다 한국에서 더 많은 판매를 했다고 강조하며,  FTA  9개월 지난 결과 유럽은 35% 수출증가 혜택을 가져왔고, 프랑스는 수출 30% 증가로 인해 한국은 7년 만에 첫 적자기록 냈다고 발표했다.

한국에 항공기 수출은 베르시 경제부처에 큰 도움이 되고 있고,  돼기고기, 화장품, 포도주, 화학, 명품 수출증가로 FTA 혜택을 받고 있다고 삼성 경제연구소 이종규 인터뷰를 인용했으며  마지막으로 신문은 이제 아르노 몽브르그 장관이 세계화에 대해 최종 판결을 위해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Oh Youngkyo-Olivier

파리 한불통신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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