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KIM GEUN TAE Exposition 빛속으로 PARIS CARROUSEL LOUVRE

KIM GEUN TAE

INTO THE LIGHT

PARIS CARROUSEL LOUVRE

 

1. 전시 개요

▢ 전 시 명 : 빛 속으로 〔INTO THE LIGHT〕

▢ 전시기간 : 2018.10.19 – 2018.10. 21

▢ 전시장소 : PARIS CARROUSEL LOUVRE

 

2. 전시 목적

김근태 작가는 지난 30여 년간 지적장애인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 온 세계 최초의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유행과 평단을 쫓아가는 예술이 아니라 공공의 가치와 인권을 알리는 예술, 특히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간 본연의 의미가 가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장애인권리협약에 의하면 ‘장애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그들의 동등한 사회참여를 저해하는 관습적, 환경적 장벽간의 상호작용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김근태 작가는 그의 작품과 공공적 예술로써의 전시 활동을 통해 그 장벽을 낮추는 일을,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그의 작품을 통해 알리고 있다.

한국 화가로서는 최초로 2015년 미국 뉴욕에 있는 UN 본부에 초대되어 개인 전시를 열었고 2016년 브라질 리우 패럴림픽 개막 기념 초대전, 독일 베를린 장벽과 독일문화원 전시(2016년), 프랑스 파리 OECD 전시(2016년), 중국 베이징 전시(2016, 마네의 초지), 스위스 제네바 UN 전시(2017년), 한국 평창 패럴림픽 전시(2018년), 유네스코 프랑스 본부 전시(2018년)과 같은 중요한 국제적 전시를 개최하면서 장애인 인권, 특별히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그의 사랑의 마음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의 창을 만들고 나아가 지적장애인아동 및 청년 작가들과의 연계 전시를 통해 그들의 가능성 또한 세계에 알리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염원을 담아, 세계적인 전시 공간인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의 전시를 통해 그가 가진 내면의 빛이 무엇인지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김근태 빛속으로 9

 3. 장애인 화가와 작품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게 하는 작품을 통해 잠재의식 속에 있는 묻혀있는 본질을 수면위에 떠오르게 하여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 재고를 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가 주목하고 인정하는 장애인 인권 작가다.

4. 전시와 작품을 통한 말, 말, 말,

유네스코의 오드레 아줄레(Audrey Azoulay) 사무총장

“김근태 작품은 소통, 다름의 포용, 연합의 메시지가 유네스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같다.”

이낙연 총리

“김 화백께서는 지난 27년간 작품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인류에게 따뜻한 시선을 건넸습니다. 위대한 열정으로 이뤄진 삶의 깊이를 그림 속에 담아내셨습니다.”

김근태 작가의 작품은 이처럼 세계 뿐 아니라 한국의 많은 유명 인사들의 마음을 감동케 했을 뿐 아니라, 지적장애인 아동 및 청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함께 동행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재능 있는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에게 희망의 빛이 되고 있다.

이번 프랑스 루브르 전시, 〔빛 속으로〕를 통해 인간 본연의 가치와 권리에 대해 전 세계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며, 대한민국이 인권과 문화의 선진국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 획 자 : 최호순

연 락 처 : 010-8488-6414

메 일 : dalri43@hanmail.net

주 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임성리 168-30
( 전시 영상 & 언론 사이트)

1.뉴욕 유엔

2.독일 베를린 장벽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0421_0011611052

3. 프랑스 OECD 전시

http://www.yonh

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0621003000013&input=1196m

4. 리우페럴림픽 공식기념전시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20/0200000000AKR20160920192100094.HTML?input=1195m

5. UN초대전(스위스제네바)

6. 평창페럴림픽 초대 전시

7. 파리 유네스코 초대 전시

김근태 작가 1957 (대한민국 광주 출생,파리그랑슈미에르수료)

지적장애인을 예술의 대상으로 보고 27년 동안 그려왔습니다

인권을 가장 아름다운 예술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들꽃처럼 별들처럼” 100m 캔버스(100호 77개) 안에 지적장애인들의 희노 애락을 담아냈습니다. 이 작품을 가지고 아래와 같이 전시하였습니다

2015. UN초대전(미국 뉴욕, UN본부)

2016. 베를린장벽초대전(독일베를린, 베를린문화원)

2016. OECD초대전(프랑스 파리, 파리문화원)

2016. 리우올림픽 공식기념전시회(브라질 리우, 리우페럴림픽조직위원회)

2017. UN초대전(스위스제너바, 제너바 UN본부)

2018. 평창페럴림픽 초대전시회(한국 강릉, 강릉 라이브사이트)

2018. 유네스코 초대전시회(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감동받으신 분 )

1.훌륭한 작품을 만드시고 장애인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시니까

참 감사합니다.

-2015, 뉴욕유엔 전시 반 기문 총장님 말씀 중에서-

2. 김화백께서는 지난 27년간 작품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인류에게 따뜻한 시선을 건넸습니다.

위대한 열정으로 이뤄진 삶의 깊이를 그림 속에 담아내셨습니다.

-2015, 뉴욕유엔 전시 이 낙연 총리님 말씀 중에서-

3. 지적장애인을 예술로 표현, 아주 아름다운 심볼입니다.

유네스코가 전하는 메시지가 담아 있습니다.

-2018. 파리 유네스코본부 전시 오드레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 말씀 중에서-

4.김근태 작가의 고통과 기쁨의 감정이 잘 표현 되어있고 다양한 색깔인 만큼 꿈도 다양하며 아이들도 이 그림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을…..

-2018년 평창 페럴림픽 초대 전시장에서 김정숙 여사님(문재인 대통령 부인) 말씀 중에서-

5. 작품의 높은 수준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런 작품운 본 적이 없습니다.

-2018. 파리 유네스코본부 전시 Xavier Lucchesi 프랑스작가 (피카소 미술관에서 전시한 작가)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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