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프랑스 원로모임 청솔회 6대 회장 김현주 선출

재프랑스 원로모임 청솔회 6대 회장 김현주 선출

 

김현주 회장

한불통신)  재불원로모임인 청솔회가 새 회장을 정기총회에서 2018년 10월 27일  김현주 회장을 선출했다고 정하민 현 회장이 공지문을 발표했다.

청솔회는 재불 한인원로들의 모임으로 65세 이상 교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60세가 넘으면 준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한 독립된 단체이다.

초대 회장으로는 신승섭으로 청솔회 협회를 제안했으며 2대 박창근 3-5회장으로 정하민회장이 선출 된 바 있다.

청솔회는 한인단체 혹은 개인들에게 자문역활 뿐만 아니라 한인회 행사 도우미를 자처하여 소금과 빛의 소임을 하고 있다.

연회비는 100유로이다.

 

 

청솔회 회원께 드리는 공지사항

10 월 27 일 ( 토 )  한인회에서 10 사람에  청솔회 회원이 참석하여 2018년  청솔회  정기총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 1 사람은 다른 일정으로 먼저 자리를  떠났음 )

총회에서는 차기  청솔회 회장을 선출하자는 안건이 의결  되었습니다.

이에 3 사람에 후보를 추천 받았으나, 1 사람은 고사하며 사퇴하여, 2 사람 후보를 무기명 투표로

김현주 후보 ( 8 표 ) 를 차기  청솔회 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앞으로 김현주 회원께서 2019 년 1 월 1 일 부로 차기  청솔회 회장으로 봉사하며 청솔회를

이끌어 가실 것 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축하와 격려로 청솔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     솔     회      정    하    민    배상

 

김현주 회장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년 간 회장직을 수행한다.  김회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당선 소감으로 좀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파리교민에 있어 가장 큰 문제인 한글학교가 정상적인 한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민들의 어른으로서 중재역활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그 간절함을 호소했다. 현재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한매협과 한글학교 중재를 위해 5번의 회의를 주관했으나 두 단체는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 내지 못하고 있다.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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