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프랑스 비아리쯔 개최 

 

G7 프랑스 비아리쯔 개최 

영국 브렉시트 및 무역전쟁이 주요의제  

한불통신) 8월 24일 저녁부터 열린 G7가 남서쪽 프랑스에 있는 비아리쯔라는 도시에서 열렸다. 아래 영상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브라질 대형 화재에 대해 지구환경 문제를 이번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 하자고 제의하고 있는 영상이 올라와 공유한다. 

오늘 아침에는 트럼프와 존슨 영국수상이 만나 현안을 논의하다. 브렉시트에 대한 미-영간 협상안을 조율할 예정이다. 어떤 합의가 나올지 초미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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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관심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협의다. 나아가 이란 핵문제, 리비아 내전, 홍콩 민주화운동 등이 논의가 된다. 

비아리쯔는 프랑스 경찰과 군인 13000명이 투입하고 있지만 안티G7 협회들이 모여 주변 도시에서 사위를 하고 있다.

비아리쯔는 19세기에 프랑스와 러시아 동맹시절 휴양지로 발달한 도시로 러시아제국의 귀족들의 제 2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셍 쟌 피에 포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기 위해서 거쳐야 할 곳이 비아리쯔 역이다.

만일 파리에서 기차를 타고 순례길을 간다면 이곳을 들려 보시길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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