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재불작가 소나무협회 그룹전 

2019 재불작가 소나무협회 그룹전 

 

한불통신) 재불작가의 대표적인 그룹이 소나무협회다. 이 협회 회원들이 그룹전 “연”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전시를 한다. 11월 21-24일까지 Bastille Design Center 74 Bd. Ricard Lenoir 75011 Paris
재외동포재단과 프랑스 한국문화원이 후원한다.

이번 전시는 박인경PARK In Kyung, 정하민CHUNG Ha-Min, 김창렬KIM Tschang-Yeul, 방혜자Bang Hai-ja, 김순기KIM Soun-Gui, 진유영 TCHINE Yu-Yeung 원로작가들이 초대되었다. 선후배작가들이 함께하여 서로 응원하며 연을 맺을 예정이다.

한불통신) 1991년, 프랑스 파리에 창립된 소나무 협회(Association SONAMOU)는, 파리근교 Issy-les-Moulineaux 시에 위치한 사용하지 않는 옛 국방성 탱크정비 공장을 개조해 전시장(Espace Aetsenal Sonamou)을 가진 46개의 공동작업실을 만들면서 시작되었고, 이후 작업실이 필요한 다국적 예술가들이 협회에 가입하여 46명의 예술가들이 모인 소나무 협회가 탄생 되었다.

2001년 공동작업실 철거 후 그때까지 작업실을 중심으로 한 다국적 예술가협회에서 재불 한인예술가 공동체로서 ‘소나무 협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소나무 작가 협회’(Association des Artistes SONAMOU)로 협회 명칭을 변경하여, 과거 소나무 협회의 전통을 계승한 한층 발전된 협회로 거듭나게 되었다.

협회의 국제교류전과 기획전, 다양한 문화행사 참여와 ‘소나무 작가상’ 제정을 통하여 재능 있는 젊은 작가를 선발해 후원하고 재불한인 예술인 공동체로써 재외 한인예술인들의 후원과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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