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 TEEN TOP 2ème concert à Paris / 큰 아이돌이 되어 파리로 돌아온 틴탑

한-불통신 파리) 틴탑-TEEN TOP이 파리로 돌아왔다. 4월 13일 일요일 파리 11구에 위치한 바타글랑-Bataclan 공연장에서 파리 2번째 공연을 마쳤다. 틴탑 K-Pop공연장에는 어김없이 긴 줄이 이어졌다. 대부분 현지 여성 팬들이다. 하지만 젊은 남성들도 보이고 부모와 같이 온 팬들도 보인다. 지난해 공연을 참석했던 팬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Teen Top à Paris llème concert / 13042014 à Bataclan

Teen Top de retour à Paris pour un 2ème concert / 13042014 à Bataclan

이날 틴탑은 ‘장난아냐’ ‘향수 뿌리지마’ ‘Supa Luv’ ‘박수’ 등 히트곡 외에도 댄스, 힙합, 발라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과 멤버들의 자작곡은 물론 유럽 팬들을 위해 특별히 Robbin Thick의 ‘Blurred Lines’와 Far East Movement의 ‘Like a G6’ 등의 무대를 선사했다.

파리 공연중에 ‘니엘’은 “두번째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팬들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하면서 “파리는 자신들의 첫 화보집을 만든 도시”라고 소개했다. “이번에는 에펠탑을 올라가고 싶다”고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공연 중간에 잠깐을 이용하여 틴탑이 년도별 공연 및 앨범발표 및 비디오 뮤직등과 유럽 투어때 촬영했던 부분을 영상으로 보여 주여 틴탑의 무대는 끝임없는 변신과 세계적인 아이돌임을 알렸다.

마지막 앵콜 송으로 틴탑의 대표적인 곡이 된 ‘장난아냐’이 나오자 팬들은 고함수준을 떠나 괴성으로 변했다. 어느 팬과 인터뷰에서 “처음 한 남자에게 이렇게 고함을 질렀고 지금은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서 “내년에도 공연을 한다면 꼭 다시와서 보고싶다”고 말했다.

틴탑 유럽투어 파리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공연 후 “사랑해”를 외치고, 유럽 팬들은 공연장 밖에서 끝까지 남아 틴탑 멤버들이 떠날때까지 남아서 배웅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또 다른 인기를 실감하는 사건도 일어났다. 헝가리 공항에서 틴탑 공연팀 22명 한 때 경찰에 의해 지체되기도 했었는데 이유가 경찰관 딸이 틴탑의 팬이라서 사인을 받기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K-Pop 아이돌 유명세에 따른 국제적 헤픈닝들이 확산되고 있다.

ACPP

Articles en relation :

SHARE THIS POST

  • Facebook
  • Twitter
  • Myspace
  • Google Buzz
  • Reddit
  • Stumnleupon
  • Delicious
  • Digg
  • Technorati

Laisser un commentaire

Le temps imparti est dépassé. Merci de saisir de nouveau le CAPTC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