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성형수술의 원조 (JOL-Press) / Le «Gangnam Style» touche aussi la chirurgie esthétique

강남은 성형수술의 원조

한-불통신 파리) 지난달엔 여성 전문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국 에스테티크 성형수술이 부모님도 몰라 볼 정도로 실력이 있는 곳이 한국이라며 소개한 바 있다. 심층 분석된 후속기사도 이어졌다. “국경없는 리포트-REPORTERS SANS FRONTIERES”라는 인터넷 사이트 신문이다.En Corée du Sud  le «Gangnam Style» touche aussi la chirurgie esthétique   JOL Journalism Online Press

 

이 신문은 한국에서 강남 스타일 성형수술이 역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제목을 달았다. 강남지역의 100여개 병원에서는 한류스타와 비슷하거나 더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 수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다고 전하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의료관광이 점점 더 세계 여러 나라로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나라들의 많은 의료관광객들이 강남지역까지 온다. 성형수술병원 400여개가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약간 강남스타일이 되고 싶은 거다. 압구정동 성형수술전문 병원에는 한류스타 대형사진들이 전시되고 있고 복도에는 중국에서 온 여자들이 모여 있었다. 그들 중에 한명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이렇게 말한다. “수술로 인해 아프지만 한국배우처럼 내 얼굴을 가지고 싶어요”대답한다

Song Hye-kyo, mannequin et actrice sud-coréenne © jingdianmeinv / flickr-cc

Song Hye-kyo, mannequin et actrice sud-coréenne © jingdianmeinv / flickr-cc

강남은 이미 유명한 지역, 남자들도 수술대로…

강남은 싸이 노래 때문이 아닌 이미 한류 혹은 케이 팝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한국에서 성형수술은 매우 돈벌이가 되는 사업으로 그리스 이태리 미국보다 성형수술 숫자가 많다. 2006년보다 두배 늘어난 매출에는 남자도 성형수술대열에 있다고 소개했다.gangnam-seoul

1996년 선진국 클럽인 OECD가입 성형수술산업 박차 2000년대 들어 한류로 서울 관광 늘어면 성형산업도 확산되었고 서울시 자체 의료관광 유치에 적극적 자세, 태국, 인도등과 경쟁 히지만 한국이 수준 높은 기술 및 믿을 만한 의료전문성은 앞서 있다고 소개하면서 서울 싱크-탱크 정책연구소 관광공사 연구원 유지현은 “가격과 질로 승부 걸어, 전문성에선 미국보다 뒤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강남성형의 그늘

마이클 젝슨을 죽인 불법 마취제 사용한 혐의로 경찰조사 받은 병원이 7군데 있으며 수술 부작용 및 보톡스 부작용등 만만치 않고,  무한 경쟁만으로 몰고가는 한국사회는 성형수술대로 올라 가게 만들고 있다며 이 신문운 광고의 한 구절을 소개했다.

“성형수술 안한 게 이상한거야 !!!”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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