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 : 강남스타일 영화 나온다 / PSY : Le Gangnam Style va faire son cinéma et devenir un héros /

‘PSY’동생 ‘PSX’가 나오는 영화 나온다.

파리 한-불 통신-ACPP) TF1 13시 뉴스에서 PSY의 강남스타일이 영화 제작된다고 발표했다.

 

 PSY   le Gangnam Style va faire son cinéma     Cinéma   TF1 News-1

싸이가 파리 트로카데로 강남스타일 노래와 인터뷰가  뉴스에 나가고 하단에 싸이의 영화제작에 대한 불어 기사가 나갔다.

Psy Trocadéro

Psy Trocadéro

 

TF1 13시 뉴스  간판 앵커 ‘쟝 피에르 페르노’는 “강남스타일을 아세요? 한국가수가 부른 이 춤곡은 프랑스에서 성공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행 되고 있는 노래입니다. 라고 운을 띠면서, “당신들의 아들이나 손주들이 좋아하는 노래”라고 소개한다. 또 그는 “서울의 한 지역을 말하는 강남스타일은 지구촌 전체로 퍼졌고, 들썩이게 하는 한 세계적 현상-Phénomène”이라고 말했다.

 

 

 

취재기자는 “한국노래 강남스타일 열병은 프랑스 젊은 층에게 번졌다. 지구촌을 말춤 바이러스로 감염시킨 한국가수 싸이가 트로카데로에 2만 명 앞에서  강남스타일 춤동작을 가르쳤다.”고 언급했다.

PSY et Gangnam Style dans le jeu Just Dance 4   Vidéo Jeu Vidéo Party Game   Jeux Musicaux   wat.tv인터뷰에서는 “처음으로 춤을 완전히 배웠다”는 장면이 나온다.  지구촌열병을 일으켜 최고 조회수를 가진 강남스타일 영상 튜브를 등장하면서 싸이와 인터뷰장면이 나온다. 인터뷰장소는 샹제리제와 개선문이 보이는 호텔 발코니에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6억 2천만 조회 수를 가지고 있지요?” 라고 물어보자 싸이는 6억 5천만이라고 수정하면서 웃는다. 기자는 끝없는 조회수를 이어 갈 이 강남스타일은 노래가사가 대중들이 모르고 있지 않느냐라고 질문을 하자 , 싸이는 “나는 이 가사내용을 모르는 것에 대해 약간 슬프다. 하지만 이 노래가사를 바꾸지 않을 것이다. 있는 그 대로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서다.” 이제 그는 케이팝, 한국 팝에서 쉐프(대장)가 되었다고 전했다.

다시 앵커 ‘페르노’는 언젠가 그의 노래를 직접들을 수 있을 거라고 하면서 뉴스를 마친다.

 

뉴스는 강남스타일  Psy가 영웅으로 등장하는 영화가 봄부터 런칭 된다고 기사화.

TF1기사는 강남스타일 현상은 멈출 줄 모르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된 그의 노래 이후, 특별히 노래에서 한국가수 싸이가 보인 춤동작은 영화관안에서 담배 욕구를 일으키는 유혹에 빠지게 한다고 말하면서, One Direction은 3D 다큐제작이 아닌, 2012년 k-Pop 현상으로 그가 창조한 인물들을 배경으로 픽션을 만들어낸 영화에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téléchargement (3)The Studio Exec에 따르면, Psy는 최근에 ‘Fast and Furious’를 감독한바 있는 <미국계 타이완 출신인 져스틴 린-Justin Lin>의 감독 하에 봄부터 영화촬영이 시작이 되며, 싸이와 함께 출현할 유명 연예인들은  John GoodmanDenise Richards 등이라고 언급했다.

영화 스토리

주인공 싸이는 강남스타일 성공에 질투하는 신경질적인 갱단들과 대결하게 된다. 싸이는 갱단에 의해 목숨이 위태롭게 된다. 우리들의 영웅은 작은 마을로 피난가게 된다. 그의 쌍둥이 동생 PSX은 오래 전에 시력을 잃어 앞을 보지 못한다. 그런 그가 쌍둥이 형의 환상에 빠지면서… 이 영화는 노래가 성공했듯이 해피엔딩으로 끝난다고 tf1은 전하고 있다. (뉴스영상  하단 참고)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에서도 tf1보다 하루 늦게 “강남스타일 할리우드를 점령한다”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

http://www.lefigaro.fr/cinema/2013/02/18/03002-20130218ARTFIG00438-psy-et-son-gangnam-style-a-la-conquete-d-hollywood.php

 

ACPP

 

Le chanteur sud-coréen, devenu phénomène mondial avec le tube “Gangnam Style”, va devenir un héros de cinéma.

Le phénomène “Gangnam Style” n’est pas prêt de s’arrêter. Après le carton planétaire de son tube et surtout de la chorégraphie qui accompagne la chanson, le sud-coréen PSY va tenter de faire un tabac dans les salles de cinéma. Ne vous attendez pas à un documentaire en 3D comme pour les One Direction (Lire VIDEO. One Direction va investir les salles de cinéma), le phénomène K-Pop de l’année 2012 nous promet une fiction autour du personnage qu’il a créé.

Selon The Studio Exec, PSY doit démarrer le tournage du film au printemps sous la direction de Justin Lin, le réalisateurs des derniers “Fast and Furious”, dont le sixième épisode sera sur les écrans au moi de mai. Autour du chanteur, on trouvera quelques vedettes comme John GoodmanDenise Richards ou encore Charles Dance.

L’histoire confrontera PSY à des gangsters quelque peu énervés par la chanson “Gangnam Style” et son succès, à tel point qu’ils vont tenter de le tuer. Notre héros va alors devoir se réfugier dans un petit village. Mais son frère jumeau, PSX, qu’il a perdu de vue depuis très longtemps, va être confondu avec son illustre frère… On nous promet quand même un happy end avec la chanson à succès !

Source sur TF1 News : PSY : le Gangnam Style va faire son ciné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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