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PSY 가 남긴 흔적을 기록 영상화 / Une démonstration live phénoménale pour la Kpop en France

파리에 PSY가 남긴 흔적을 기록 영상화.

파리에서 플레쉬뵙과 방송국 순례 등을 한 Psy의 모습을 종합한 영상화 했다. 대부분의 프랑스 언론들은 한류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사화했다. 파가로(Figaro) 일간지는 싸이에 이어 새로운 후속주자가 나온다는 기사를 실어 또 다른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파리에서 싸이 강남스타일 플레쉬뵙

‘강남스타일’이 앞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기사도 나왔다. 주요 시사지인 change.fr에서도 이미 한국은 K-Pop효과를 거두고 있고 싸이 덕분으로 문화수입은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아래 영상은 파리에서 싸이가 남긴 자국이며 기록이다. 한국인들 끼리 서로 비하하는 소리가 이들 환호하는 소리를 들었으면 한다.

예전에 전무했던 ‘한류’를 두고 많은 분석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금의 한류를 기록 했듯이 과거의 한국을 어떻게 보았는지도 관련 내용을 찾아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야 하는 부분도 프랑스에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할 일이다.

이미 100년도 훨씬 전에 프랑스 기자는 작은 한국이지만 창조의 나라라고 크게 다룬바 있다. 이 신문은 한글을 만들었고, 최초 화약주머니를 사용했으며, 교각이 없는 다리를 사용했으며, 철갑선을 만들었다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설명했다.

100년 전에 한국을 알아본 프랑스 기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사진과 더불어 그 당시 시각과 현재의 시각을 연결을 시도해 볼 예정이다.

ACPP-K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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