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파리에 오다 – TEEN TOP à Paris : la conférence de presse au Centre Culturel Coréen de Paris

틴탑 파리에 오다 – TEEN TOP à Paris

“틴탑 자신의 색깔을 찾는다” TEEN TOP “cherche sa propre couleur”

틴탑(Teen Top)이 파리에 왔다. 2월 9일 파리공연에 앞서 2월 6일 프랑스 문화원(원장 이종수)에서 프랑스기자들과 한국기자 상대로 간담회를 가졌다. 프랑스 열성팬 100여명도 문화원입구에서 틴탑을 환영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는 자신들의 색깔을 찾기 위해서 새로운 시도를 할 각오를 보였고, 틴탑이 가장 사랑하는 팝  가수는 ‘싸이’며, 언어소통은 무대에서 노래로 한다고 말했다. 아이돌로서는 최초 단독 유럽투어 한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다음은 간담회의 내용이다.

파리 문화원에서 프랑스기자간담회-2013년 2월 6일

파리 문화원에서 프랑스기자간담회-2013년 2월 6일

리키-RICKY, 엘조-L.JOE, 니엘-NIEL, 천지-Chun-ji, 캡-CAP, 창조-Chang-jo 순으로 입장을 했다.

불어로 각자 소개를 했고 엘조는 인사말에서 ‘쥬템-사랑해요’으로 인사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유럽공연에 대한 소감을 물어보았을 때, 엘조는 한국 아이돌 최초로 유럽투어라서 매우 영광스럽고 멋진 무대를 보여 싶다고 했고, 니엘은 유럽 풍경들이 너무도 아름답고 팬들이 너무 열정적이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PRESS RELEASE - TEEN TOP -  EUROPEAN TOUR 2013_Page_01

파리에 대해서는 리키는 “에펠, 개선문, 센느강을 보았는데 무척 아름다웠고 여행을 온다면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흥을 받았다.

한국 팬들과 프랑스 팬들 차이점에 대한 질문에서 캡은 “열심히 응원을 열심히 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게 비슷하고 다른 점이 있다면 언어와 머리 색깔이 다르다”고 대답했다.

images다음 신곡 앨범 콘셉트 질문에서는 “유럽투어를 집중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틴탑만의 색깔을 낼 수 있는 앨범을 착수하겠으며, 유럽투어 이후에는 정규앨범을 위해서 더 많은 집중적 연습을 할 것이며 공연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창조가 밝혔다.

유럽투어를 버스로 하고 있는데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느냐라는 질문에서 “아이돌 유럽투어 최초라고 하는데 의미를 두고 싶고 버스에서 그동안 몰랐던 스텝들과 친해져서 좋았고 나쁜 점은 특별히 없었다”고 엘조가 말했다. 유럽을 돌면서 가장 좋았던 음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는 “파스타, 피자, 햄버거가 좋았다”고 천지가 말하자 “초콜릿을 많이 먹어 속이 쓰린 기가 아직도 남아 있다”고 리키가 말해 동정심을 유발 시켰다.

파리에서 제일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에펠과 루브르를 보고 싶다”고 리키가 대답을 했고 그룹 활동에 가장 어려운 점이 없냐는 질문에서는 “없다. 우리가 원해서 하는 일이고 서로 도와가면서 일을 해서 어려움 점은 없다”고 니엘이 대답했다.

teen top 019유럽투어를 하면서 언어소통에 어려움점이 있지 않나라는 질문에서 “바디 랭규지로 해결하지만 언어공부를 계속하고 있고 결국 무대에서 노래로서 소통을 한다”고 니엘이 대답했다.

이번 공연에서 관람 포인트는 무엇이 있는가라는 요청에 “TV나 비디오에서 볼 수 없는 곡들을 준비했고 특별히 준비한 곡들이 있으며 한국에서도 보지 못한 팝송을 팬 여러분을 위해서 준비했으니 꼭 봐주길 바란다”고 천지가 말했다.

케이팝 가수에서 제일 좋아하는 가수는 “싸이” 선배님이라고 니엘은 단숨에 대답했다.

5년 후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인지 질문에서는 “5년 후에도 틴탑은 유럽투어를 할 것이다”라고 엘조가 말하자, 틴탑은 “드라마연기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5년 후에는 저의들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을 가지고 다시 유럽을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천지가 말했다.

téléchargement프랑스 팬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틴탑하면 무대에서 신나게 즐길 줄 아는 아이돌로 기억을 해 주길 바란다”고 천지가 답했다.

리더 켑은 마지막 인사말에서 3번 남은 유럽투어 공연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여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ACPP

사진 : 마르땅 술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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