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éo) 제 4회 Korea Live Festival 2017 Honfleur

Vidéo) 제 4회 Korea Live Festival 2017 Honfleur / 코리아 라이브 페스티발 2017

 

한불통신) 혼플레르에 한 화가가 정착을 했다. 그가 혼플레르에 오기 전에 독일에서 여러 전시를 했다. 그의 그림은 전시를 통해 말이 통하지 않는 유럽인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한 독지가가 유럽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아틀리에겸 아틀리에를 혼플레르 만들었다. 그의 이름은 손차룡이다.


그에 그림은 한 발 더 나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페스티발까지 발전을 했다. 이제 4회를 맞는 코리아라이브 페스티발을 혼플레르에 열었다. 그간의 페스티발을 이어나가면서 신기회처럼 정규적으로 전시회 참석을 하는 단체도 늘어났다. 코리아 라이브 2017년에 참석한 주요인사로는  혼플레르 부시장 나탈리 올레온-파핀, 르아브르 시장 뤽 레모니에르, 코리아라이브 협회장 자크 브뤼셀, 주프랑스 문화원장 박재범 등이다.

한해 평군 관광객만 약 350만 명이 찾는 혼플레르는 여름 페스티발을 위해 코리아라이브 페스티발을 초대했다. 이 도시는 인상파를 잉태한 도시다. 작은 항국도시는 150여 개의 겔러리가 있어 도시를 방문한 사람을 놀래게 한다. 나탈리 부시장은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린 당연히 그림에서 대해서 무척 민감하며 모든 예술장르를 환영하고 있으며 국제작인 규모를 확산되는 프로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3일부터는 2부 전시가 진행된다.

손차룡 관장

전시작품은 500여점으로 역대 코리아라이브 전시 중 최대 작품 수를 유치했다. 아트페어에 세계적인 컬렉터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함이라고 이전 전시의 바램이다라고 예술감독인 손차룡은 말한다. 아트페어 뿐만 아니라 한국명인들이 전통공예를 현장에서 현지인들에게 한국전통 공예를 학습을 통해 공유한다. 붓을 만드는 명인 곽종민, 500년 전 무덤에서 발견된 한복을 복원한 한복명인 김미정, 칼리그라픽 명인 이종선,  도자기 명인 이희복 명인 등이 손 끝에서 만든 이티스트한 제품을 유럽인들과 함께한다.

장승제작 김종흥, 혼플레르 부시장 나탈리 올레온-파핀, 르아브르 시장 뤽 레모니에르, 코리아라이브 협회장 자크 브뤼셀, 코리아라이브 예술감독 손차룡, 주프랑스 문화원장 박재범

당양한 새로운 쟝르를 가진 한국전통음악도 혼플레르 항구에서 퍼포먼스가 퍼진다. 호수처럼 잔잔한 항구를 주변으로 카페와 레스토랑이 둘러쌓여 있다. 오픈닝행사로 옛항구에서 전통국악을 울리면서 행사를 알렸다. ‘뱃놀이’가 전 항구에 퍼졌다. 관객들은 박수로 호기심과 함께 호응을 해 주었고 코리아 라이브 페스티발을 축하헤 주었다. 한국에서 전통국악공연단 4개 팀 53명이 한국에서 직접 혼플레르로온다.

작은 몸짓이 태풍이 불러온는 효과는 이번 코리아라이브 페스티발를 지켜보면서 실감하게 된다. 그들이 처음들어 보는 음악과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한국 민화 및 한북을 통해 현지인의 반은은 호기심으로 닿아오고 있다. 한국이라는 멀고 어숨프레한 작은나라가 아주 크게 닿아오면서 그들에게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작은 나라가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다니!

한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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