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éo-Cadarache: 국제핵융합-ITER 실험로 기초 공정 4년만에 끝내

ACPP Paris le 1 septembre 2014 ) Après quatre ans de travail, le premier étage du Complexe Tokamak a été complétée. Le dernier segment du radier Complexe Tokamak (la dalle de B2) a été versé avec succès le mercredi 27 Août. La dalle de B2 soutiendra quelque 400 000 tonnes de la construction et de l’équipement, y compris les 23 000 tonnes tokamak ITER.YouTube Preview Image

프랑스 남불 카다라쉬에서 유럽연합과 한국이 포함된 6개국 다국적국가들이 참가하여 2006년 16조원대 사업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콘크리트 기초공정이 끝났다고 8월 27일 ITER집행위가 발표를 했다. 2만 3천톤 토가막 핵융합로 장비 및 주변기기를 포함하여 총 4십 만톤의 무게를 지지할 기초기반 공사가 마루가 된 것이다.  한국은 2010년  KSTAR에서 핵융합의 핵심기술인 2천만도에서 6초동안 플라스마를 운영하였고 중요에너지 자원인 중성자 검출에도 성공한 바 있다. ITER도 KSTAR의 초전도체 실험로 성공으로 관심이 높다. 국가핵융합연구소 권면 박사는 300초 이상 핵융합이 이루어질 경우 발전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KSTAR 플라스마

KSTAR 플라스마

ITER 문제는 아직 한 번도 에너지를 생산한 적이 없을 뿐더러 절대고온에서 나오는 플라스마를 안정적으로 보관, 제어 및 운용할 장치가 아직 없다는데 있다.  절대고온을 유지하는 만큼 고비용의 토카막의 지속적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일부과학자들은 핵융합에서 나오는 중성자를 이용하여 폭탄제조를 우려하고 있다. 프랑스 카다라쉬지역은 지진대 활동이 가장 활발 한곳으로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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