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éo-reportage: U-KISS en concert à Paris

Après une participation réussie au MUSIC BANK in Paris en 2012, U-KISS a donné son premier véritable concert personnel en France le 28 septembre 2014, un événement produit par l’agence Azia Events. Environ 700 fans plein d’énergie ont crié et ont acclamé le groupe à la Cigale. Certaines ont même pleuré de bonheur, tout comme le leader Soohyun à la fin d’une ballade. U-KISS a beaucoup communiqué, principalement en anglais, avec les Kiss Me ; et une spectatrice a eu le privilège de monter sur scène et ainsi devenir la star d’une chanson…

Voici notre vidéo-reportage exclusif réalisé avec Orient-Extrême.

 

“유키스 U-KISS” 파리 라이브 공연이 대박을 쳤다. 진정한 무대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러시아와 런던공연거쳐 유럽공연 마지막인 프랑스공연은 유키스 멤버들이 지칠만 했지만 전혀 그런 모습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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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위로 초대된 알리시아가 유키스 멤버중에서 누가 좋은지를 말하고 있다. 긴장하고 있는 유키스 멤버들

2년 전 뮤직벵크 공연을 했을 때 이미 유럽팬들에 대한 열정적인 느낌을 공유했었다는 그룹 리더 수현이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지만 이번 공연은 그룹 창단 6년 만에 첫 파리 유키스 단독무대로 팬들과 마주하여 그동안 갈증을 풀어 주었다.

멤버들이 교체 속에서도 그들은 결속을 다짐했고,  H.O.T. 혹은 G.O.D처럼 30년이 지나  아니 50년이 지나도 음악과 함께 하나가 되어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래서 그런지  “둘이아닌 하나”를 부를 때 멤버들은 눈물을 맺기도 했었다.

 

공연 끝나고 유키스 멤버들이 무대에서 사라진 뒤에도 팬들의 “사랑해”함성은 음악이상으로 동서양을 뛰어 넘는 하나의 커다란 손짓으로 보인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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