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V를 제외한 에너지분야 알스톰 미국 GE에게 100억 유로에 합병

한국 KTX의 원조인 TGV를 제외한 에너지분야 알스톰이 미국 GE에게 100억 유로에 합병

한불통신-ACPP 파리) 르몽드는 4월 26일 알스톰이 미국 제네랄 엘렉트크(GE)에게 100억유로로 합병된다고 인터넷 신문에서 발표했다.

images-1 AL ET GE알스톰은 회장 파트릭 크론-Patrick Kron은 프랑스 주식시장에 오늘 금요일날짜로 거래를 잠정 중지요청을 했으며 월요일에 알스톰 관련 주식거래를 재게 한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알스톰은 터빈엔진 및 고속전철 제작 등 하이테크놀로지를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 국영회사이다. 경제위기 샤르코지 시절 국영화되었다.

젝 월치-Jack Welch의 전 GE회장 후임인 제프레 이멜-Jeffrey Immelt는 이번 일요일 파리에서 알스톰 관련 경영진과 만나 구체적 “딜”을 갖는 반면 프랑스 경제장관인 아르노 몽브르그 및 홀랑드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몽브르그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다른 해결책을 가지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홀랑드 정부는 에너지 전환을 위한 프랑스-독일 대기업화 만들기 일환으로 시멘스-Siemens와 알스톰-Alstom이 연합 또는 통합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성사를 시키지 못했다고 다비드 아제마-Davide Azemar 국가 참가에이전시 책임자는 밝혔다.

하지만 GE과 합병은 알스톰사 충격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종 방안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또 다른 관련자가 언급했다고 르몽드는 밝혔다.

images C. GAYMARE‘딜’은 프랑스 GE 회장인 클라라 게이바르-Clara Gaymard와 불 경제장관 아느로 몽브르그 장관 사이에서 4월 25일 금요일 베르시 경제부 건물에서 이루어 졌다. 이날 주요 현안으로는 고용보장 및 지방공장 이전 금지조항이다. 반면에 풍력발전소 유럽본부를 파리에 설치를 약속했다.

하지만 알스톰과 관련 있는 지방정부 관련자 중 장-피에르 슈밴느망은 발스 총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전력분야의 양도는 프랑스 전력분야 독립에 대해 최악의 선택이라고 밝흰 바 있다.

프랑스 2014년 들어 퓨죠 시토로엔 자동차 산업 일부를 중국에 양도 해야 했고 한국 KTX 원조인 TGV제조사인 알스톰을 미국 GE와 합병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 ‘딜’에서는 TGV는 제외될 전망이라고 피가로지는 밝혔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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