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vétéran français repose en Corée

ACPP 15-05-2015) Les Membres de la famille de Raymond Benard, un vétéran français récemment décédé de la guerre de Corée de 1950-53, enterrer et reposer ses cendres dans le cimetière commémoratif des Nations Unies dans la ville portuaire de Busan, le 15 mai 2015, d’accorder le souhait du défunt doit être enterré dans Corée Du Sud.

Raymond Benard, un vétéran français

Raymond Benard, un vétéran français

“한국땅에 묻히고 싶다” 지난해 파리 16구 우정 한국식당에서 참전용사 만남에서 들었던 말이었다.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그는 “한국이 자랑스럽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지평리, 단장의 능선 전투에서 사선을 뛰어 넘으며 한국을 지킨 보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 붙였다.

헤이몽 베나르는 1950년 11월 29일부터  6·25전쟁에 참전한 베나르 씨는 1952년 1월 1일 고국인 프랑스로 귀국해 생활하다 지난 3월 1일 87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징용이 아닌 지원병인 프랑스 한국 참전용사들의 한국사랑은 누구보다 더 강하고 애착을 가지고 있다.

파리 16구 한식당에서 참전용사들과 함께한 헤이몽 베나르와 그의 부인 2014년 12월 11일

파리 16구 한식당에서 참전용사들과 함께한 헤이몽 베나르와 그의 부인 2014년 12월 11일

그의 유언이 받아들여 2015년 5월 15일 부산 유엔 전몰용사 묘지에 안장이 되었다. 부산 유엔기념공원에는 6·25전쟁 당시 전사한 21개국 전몰용사 2300여 명이 안장돼 있으며, 이중 프랑스 전몰용사는 22명이다. 이젠 한국전  참전했던 프랑스 생존 군인들이 거의 세상을 달리하고 있다.

프랑스는 한국전 참전 기념에 대해 개선문에 동판으로 세겨놓고 있다.

A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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