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파리교민들 북조선 영사관 앞에서 핵실험 규탄 집회

Manifestation contre l’essai nucléaire du N.Corée devant son Consulat de Paris/파리 북조선 영사관 앞에서 핵실험 규탄 집회

한불통신) 프랑스 한인회 ASSOCIATION DES RESIDENTS COREENS EN FRANCE와 한불상공회의소, 만주평통, 재향군인회 등이 파리소재 북한 영사관 앞에서 핵실험 규탄집회를 내일 16일 금요일 11시에 가졌다.

한인회는 지난 9월 09일 금요일 북조선 핵실험에 대해서 “프랑스한인들은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4차 핵실험에 이어 지난 금요일 북한 정권 수립일을 맞아 역대 최대의 5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북조선 프랑스대표부에서 핵실험 규탄집회를 하고 있는 파리 교민들

북조선 프랑스대표부에서 핵실험 규탄집회를 하고 있는 파리 교민들

한민족 공멸을 자처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을 주장하며 “무력도발과 군비확장 오히려 남북관계 경색과 국제사회의 외면으로 총체적 파탄의 길을 가고 있으며 핵실험, 미사일 발사등 도발을 중단하고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프랑스 한인협회는 한국정부도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강력하고, 확고한 안보태세를 강구할 것을 요구”를 했다.

지구촌 나라 대부분이 유엔의 제제조치에도 불구하고 5번째 북한 핵실험에 경악하고 있다. 영원한 동맹국으로 갈 것 같은 중화인민공화국도 북조선체제붕괴에 대해 긍정적 신호를 보내고 있을 정도다.

막다른 벼랑끝 핵실험을 통한 핵무기 경량화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올인하고 있어 어느나라도 북조선를 비핵화로 이끌기에는 아주 먼 이야기처럼 들린다.

멀게만 느껴지는 북조선, 김정은이 행한, 핵실험은 한반도에 살고 있는사람들을 인질로 잡고 독재체제유지를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핵폭탄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날 프랑스 북한대표부 앞에서 북한 핵실험 규탄대회는 파리 한인회 및 파리교민단체들이 모여 북한 대표부 앞에서 첫 시위를 하게되었다고 나상원 재향군인회 회장은 말한다.

“작은 목소리지만 평양까지 파리에서 규탄집회 소식이 전달”되길 바란다는 이상무 한인회장의 소망이 있었다. 꼭 그렇게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상을 편집했다.

한불통신

Articles en relation :

SHARE THIS POST

  • Facebook
  • Twitter
  • Myspace
  • Google Buzz
  • Reddit
  • Stumnleupon
  • Delicious
  • Digg
  • Technorati

Laisser un commentaire

Le temps imparti est dépassé. Merci de saisir de nouveau le CAPTCHA.

*